‘뭉찬4’ 임영웅, 마음은 히딩크?! 박지성X히딩크 세리머니 준비 작성일 10-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gvzwdz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c50192940aed0593b5e44e5fd5973f85222860972a66dbfa683ba210db097" dmcf-pid="91kH2Cg2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085350028whmd.jpg" data-org-width="650" dmcf-mid="bpesFN6F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085350028wh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2tEXVhaVh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b247ce0e8253056307a640a4facf710b4d45ef1f7bc7bd904e3806e9df7bf65" dmcf-pid="VDfcGJKGWq" dmcf-ptype="general">초보 감독 임영웅의 첫 전술 회의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aec26f07df95e15d1223a89bad4491aa21e114558c12a6007995fabbdf16a8e" dmcf-pid="fw4kHi9Hlz" dmcf-ptype="general">10월 12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27회에서는 국민 가수 임영웅의 축구 감독 데뷔전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9054bb8968f8686eb81624acf16c01b5c14af076186b09bedf1667a09e524dc4" dmcf-pid="4r8EXn2Xy7" dmcf-ptype="general">축구 감독 임영웅의 첫 전술 회의가 공개된다. “선수 대기실에만 있다가, 감독 대기실에서 경기 전 회의를 하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하면서도, 직접 분석한 ‘뭉찬4’ 감독과 선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술 회의를 리드하는 그의 모습에서 프로 감독급 전문성이 느껴진다.</p> <p contents-hash="03f03c8f9a5a66e96c3acc02490da8247719fa18a5dbefddfb883e3ab95c1231" dmcf-pid="8m6DZLVZTu" dmcf-ptype="general">전략 회의가 끝난 뒤, 임영웅은 선수 대기실로 향해 선수들과 함께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이들은 경기 전부터 골 세리머니를 구상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든다. 한 선수가 “골 넣고 박지성 선수처럼 달려가도 되나요?”라고 묻자, 임영웅은 “나도 히딩크 감독처럼 세리머니하겠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경기 중 이들의 세리머니가 실제로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63a62f31c73976eb3fdbece0d28d704ed66b311d35fdb3f54ab7d1c724a660a" dmcf-pid="6RtQDbXDhU" dmcf-ptype="general">또한 임영웅은 자신이 준비한 전술을 선수들에게 설명하며 스스로 감탄하는 모습을 보인다. 첫 지시를 마친 뒤 “카리스마 있었어”라며 뿌듯해하는 초보 감독의 순수한 리액션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7afba37e335ef69833b3e58bebbef80ccc70068ae7a17dcca5673bf7099579cf" dmcf-pid="PeFxwKZwyp" dmcf-ptype="general">이토록 자신만만한 초보 감독 임영웅의 맞상대는 ‘판타지리그’의1위 감독 이동국. 선배 안정환과 김남일을 제치고 ‘판타지리그 연합팀’ 사령탑으로 나선 이동국은 “지지 않겠다”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다. 12일 오후 7시 10분 방송.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Qd3Mr95rW0"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J0Rm21my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배구 거포 윤경, 신인 드래프트 불참…이우진이 최대어 전망 10-11 다음 이민우 예비신부, 6세 딸 입양 상담 중 전 남편 이야기에 눈물 (살림남)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