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오늘 첫 방송 작성일 10-1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K29Io9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5ff673e7b0cff6cfc599ca97fe1aa726dae6f2fe8bb5bb11c9e6406c994263" dmcf-pid="pT9V2Cg2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풍상사’ 오늘 첫 방송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bntnews/20251011091647696aamf.jpg" data-org-width="680" dmcf-mid="36yYWeBW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bntnews/20251011091647696aa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풍상사’ 오늘 첫 방송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33ae1b96e152a499bd83dc98241a59d7982ef799770664cc2445af8754dc18" dmcf-pid="Uy2fVhaVLN" dmcf-ptype="general"> <br>tvN ‘태풍상사’ 이준호X김민하가 오늘(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 본방사수를 위한 직진 영업 한마디를 전해왔다. </div> <p contents-hash="13c26de510bdb7db3ff4337d835c491e3affbe0bb5a082e8e09b87fc7fe8f48b" dmcf-pid="uWV4flNfia" dmcf-ptype="general">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이매지너스·스튜디오 PIC·트리스튜디오)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드디어 오늘(1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을 앞두고 IMF라는 시대적 폭풍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가슴 뜨거운 생존기를 그려낼 ‘태풍상사’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d3fc6c197725ea050be1073edecdfd76111ca34eb67b37986c535b8c155a982" dmcf-pid="7Yf84Sj4dg" dmcf-ptype="general">압구정 날라리에서 태풍상사의 초짜 사장 ‘강태풍’으로 다채로운 모습을 예고하고 있는 이준호.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태풍상사지만 그 안에는 설렘과 낭만, 그리고 공감과 위로가 다 있다. 97년을 직접 지나온 분들뿐 아니라, 그 시절을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한다”며 자신감 가득한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0d82f00a69f7c6609ddf738f0be22b850e544f5478a80a1593ae74ac3f59853" dmcf-pid="zG468vA8eo" dmcf-ptype="general">이어 에이스 경리 ‘오미선’ 역으로 또다른 시대극의 얼굴을 보여줄 김민하는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마치 90년대를 살아가는 듯한 배우들의 현실적인 연기와 이야기들, 그리고 무엇보다 따뜻함이 ‘태풍상사’의 진짜 포인트”라며 작품이 지닌 다양한 매력들을 강조했다. 이처럼 두 배우의 직진 영업은 당장이라도 안방 1열로 달려가 첫 방송을 확인하고 싶게 만들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1498921cc1b296098c484ae65a01c73ab55c5bbf16ebb66fc24d706ddbc336c2" dmcf-pid="qH8P6Tc6dL"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늘 첫 방송에서는 1997년 IMF 직전의 공기와 함께, 서로를 붙잡으며 버텨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열어가는 그 포문이 시작될 것이다. 웃음과 눈물, 공감과 위로가 공존하는 ‘태풍상사’의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오늘(11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c6e46ef4ef0e43ec08fb9e2592b0291235097dcec7c1881b157aa50b2a56e21" dmcf-pid="BX6QPykPJn" dmcf-ptype="general">한편, 혼돈의 IMF 시기에도 전 국민이 힘을 모아 위기를 이겨낸 '태풍 정신'처럼 현재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도 서로를 향한 응원을 보내는 '태풍상사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응원 모으기 운동'이 시작된다. 금일 10/11(토)부터 '태풍상사'의 종영 일까지 tvN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응원 메시지 1만 건 달성 시마다 IBK기업은행이 태풍상사와 같은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한다. 자세한 내용은 tvN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358c1c15f885302e768b1f1ac1f09a297f7051e0d5a207edc884888384cc072" dmcf-pid="bZPxQWEQLi"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앙코르 팝업 오픈…‘STAY 축제’ 10-11 다음 양세종, 대뜸 “재미없게 살아서 죄송합니다” 공개 사과 (런닝맨)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