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쌍둥이 자매 김유재·유성,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반 진출 작성일 10-11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유재 전체 2위·김유성 6위로 파이널 진출</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 여자 피겨 기대주인 쌍둥이 김유재·김유성 자매가 6명이 출전하는 왕중왕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동반 진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11/0006135372_001_20251011093510452.jpg" alt="" /></span></TD></TR><tr><td>김유재(사진=ISU 공식 SNS)</TD></TR></TABLE></TD></TR></TABLE>언니 김유재는 11일(한국시간)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마지막 7차 대회 여자 싱글 결과에 따라 전체 2위(랭킹 포인트 28점)에 올랐다. 김유재는 2차 대회 은메달, 6차 대회 금메달을 따냈다.<br><br>1차 대회 5위, 5차 대회 1위를 기록한 동생 김유성은 랭킹 포인트 22점으로 미국의 소피 펠튼과 동점을 기록했지만 한 대회에서 높은 순위를 거둔 선수가 우선이라는 규정에 따라, 전체 6위로 오는 12월 일본에서 열리는 파이널에 나가게 됐다.<br><br>이에 따라 동생 김유성은 3년 연속, 언니 김유재는 처음으로 파이널 무대를 밟게 됐다.<br><br>한 시즌에 총 7차례 열리는 주니어 그랑프리는 한 선수당 최대 2개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선수들은 각 대회 순위에 따라 랭킹 포인트를 획득하고 7개 대회에서 가장 성적이좋은 상위 6명이 왕중왕전인 파이널에 진출한다.<br><br>전체 1위는 일본의 시마다 마오(랭킹 포인트 30점)에게 돌아갔다. 시마다는 4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고, 이날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7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총점 201.17점으로 또다시 정상에 섰다. 또 일본의 오카 마유코(28점), 오카다 메이(28점), 가나자와 스미카(24점)도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br><br>이날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한 윤서진(한광고)은 총점 170.89점으로 4위, 허지유(서울빙상연맹)는 157.57점으로 12위를 기록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11/0006135372_002_20251011093510472.jpg" alt="" /></span></TD></TR><tr><td>김유성(사진=ISU 공식 SNS)</TD></TR></TABLE></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최민정, 1차 월드투어 1,500m 조 1위로 준결승행 10-11 다음 '女 피겨 쌍둥이 기대주' 김유성-유재, 처음 동반 GP 파이널 진출…12월 운명의 한일전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