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조나단 시대'…예능·MC까지 장악한 '대세 of 대세' 작성일 10-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KCJ1Ii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984d9ccc5e915407130b652867384cf0333040bc50ae3aef1d03f2e92c379b" dmcf-pid="22uwQYDx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나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나단 개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92815282yefq.jpg" data-org-width="640" dmcf-mid="b2qsRXme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92815282ye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나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나단 개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60305b6b9c4c263e538dc9d088e608ec2d1b222897c783828e8e66f25b808a" dmcf-pid="VV7rxGwMD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오가빈 인턴기자]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조나단이 예능과 MC 자리를 모두 섭렵하며 '조나단 전성시대'를 열었다.</p> <p contents-hash="2d8be1d7b1a0cb3174853ce971db7758453cdae2c598222e934d6123d8158ce0" dmcf-pid="ffzmMHrRmr" dmcf-ptype="general">조나단은 콩고민주공화국 국적으로, 2008년 가족과 함께 난민 자격으로 대한민국에 정착했다. 광주 동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 중인 조나단은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대한 콩고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p> <p contents-hash="1fca3ee42b3b4f6e795463533e5a8ee9e134aa6c6f66fd2d584acf92d13b2120" dmcf-pid="44qsRXmeww" dmcf-ptype="general">2013년 조나단은 'KBS 1TV 인간극장'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하며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고등학교 친구들과 재미로 올린 영상들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암살 개그'로 불리는 자학 유머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1df8b83c47f96dabc60c17fcdf99502b24c1b253d97c60439daf4ef3749cad" dmcf-pid="88BOeZsd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나단과 동생 파트리샤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JTBC예능 '아는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92816567yyyc.png" data-org-width="640" dmcf-mid="K4I61a8t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92816567yyy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나단과 동생 파트리샤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JTBC예능 '아는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32a413173c8fa9633e7895e56136bb54a55150e317adb1bbdfaaa1985c4e58" dmcf-pid="66bId5OJwE" dmcf-ptype="general">그는 여동생 파트리샤와 함께 출연하며 '현실 남매' 케미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남매가 함께 출연한 '나 혼자 산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티격태격하면서도 끈끈한 우애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6ad75145c586850471f08788e4de5106263273f08c0840ff8b7e5b493a6a34e2" dmcf-pid="PPKCJ1IiDk" dmcf-ptype="general">이후 '라디오스타', '전지적 참견 시점', '아는형님'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방송 커리어를 확장했다. 그는 센스 넘치는 입담과 호탕한 웃음,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벌거벗은 한국사', '좀비버스', '으라차차 멸치캠프' 등 OTT와 공중파를 넘나들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6b35047ae37fe844328176826fbcf6ac0de42a51059c9d0d3695349d244b63" dmcf-pid="QgRZEbXD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나단이 MC로 활약중인 '동네스타K' 썸네일/유튜브 '동네스타K-NCT DREAM'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92814040ojuu.jpg" data-org-width="640" dmcf-mid="BVMWNuyj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92814040oj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나단이 MC로 활약중인 '동네스타K' 썸네일/유튜브 '동네스타K-NCT DREAM'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0bf8aaf6573901481b75fed7b024b50d5e96f5e377178b94e5d59356980679" dmcf-pid="xae5DKZwwA" dmcf-ptype="general">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동네스타 K'에서 메인 MC를 맡으며 진행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유튜버부터 가수, 아이돌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게스트와 호흡을 맞추며 조나단만의 개성과 소통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cca642aa5547fc7932b8f9124c95af6d3fe44eea3caf363ec822096f164795ab" dmcf-pid="y3GnqmiBmj" dmcf-ptype="general">아이돌과 함께한 프로그램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 추석에는 '2025 추석특집 아이돌 스타 선수권대회'에서 전현무, 이창섭, 이은지와 함께 공동 MC를 맡았다. 그는 유쾌한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8a6ede54250f7c72606d751d61ef3c160464368f0696a8666cb8c4fc36e9a6ab" dmcf-pid="W0HLBsnbON" dmcf-ptype="general">조나단은 예능계의 대세로 자리 잡았다.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 펼쳐 ‘조나단 시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풍상사', 11일 첫방송…이준호X김민하, IMF 생존기 10-11 다음 첫방 '우주메리미' 정소민, 최우식에 청혼 엔딩..5.6% 출발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