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자매' 김유재-김유성,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반 진출 작성일 10-11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10/11/0003011482_001_20251011095414702.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김유재. ⓒ 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쌍둥이 자매' 김유재-김유성(16·이상 수리고)이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동반 진출한다.<br><br>국제빙상연맹(ISU)은 11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선수 6명을 확정해 발표했다.<br><br>김유재는 랭킹 포인트 28점으로 시마다 마오(30점·일본)에 이은 전체 2위다. 또한 동생인 김유성도 랭킹 포인트 22점을 획득하며 6위에 몰라 그랑프리 파이널행 문을 닫았다.<br><br>주니어 그랑프리는 한 시즌에 총 7회 열리며 각각의 선수들의 최대 2개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이 대회서 성적에 따른 랭킹 포인트를 받고, 이를 바탕으로 상위 6명이 파이널 무대를 밟는다.<br><br>이번 그랑프리 파이널은 오는 12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노트북 대체할까” 현시점 태블릿의 정점, 갤럭시 탭 S11 울트라[잇:써봐] 10-11 다음 김행직, 야스퍼스 꺾고 극적 16강, 황봉주와 격돌…조명우는 자네티와 대결[앤트워프3쿠션월드컵]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