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이혼 심경…“아무리 절망적이어도 헤쳐나갈 방법 있어”[해외이슈] 작성일 10-1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NNRXme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b7ae94d101584fb96c92ec2ce88e05136eecc3cb778cbd7cc31a64658c59a2" dmcf-pid="1mjjeZsd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니콜 키드먼./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100318029iitb.jpg" data-org-width="640" dmcf-mid="XrYYO43I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100318029ii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니콜 키드먼./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bf9d828331ebc63765655ed979fa82b50327cf6d65880aa7f39c6ec15c7355" dmcf-pid="tsAAd5OJI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57)과 이혼 소송을 진행중인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이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185df1eb1e1e124e2128333247129f216f335c03149071d51931ce50282df87" dmcf-pid="FOccJ1IiDo" dmcf-ptype="general">그는 9일(현지시간) 하퍼스바자와 인터뷰에서 “아무리 고통스럽거나, 어렵거나, 절망적인 상황이라도 그걸 헤쳐 나갈 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88a68f96d432f50b80f59e024be79258f94262298b430e332f39cb2649127b" dmcf-pid="3IkkitCnsL" dmcf-ptype="general">이어 “그 감정을 반드시 느껴야 한다. 마비시키거나 피할 수 없다. 반드시 느껴야 하고, 때로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버거울 때도 있을 것”이라며 “부서진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도 있겠지만, 천천히 부드럽게 나아가면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지만— 결국 지나가게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a31049d56e06ce6d05aabdc26297ef7f200c5267c8f2f5b7b903eb8213ba900" dmcf-pid="0HllEbXDmn" dmcf-ptype="general">키드먼은 나이가 들수록 가장 좋은 점은 경험에서 얻는 교훈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a64d3cf07a15958a4b0e6927f32ac54c2ff44bb21f52fed360cc492e23220ce" dmcf-pid="pXSSDKZwwi" dmcf-ptype="general">그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아, 이런 상황을 예전에 겪어봤지. 이제는 이걸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안다’ 혹은 ‘이건 처음 겪는 일이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으니까 이번에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거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4953001d907d5f9feb0a9bb1f5c58e2a42c3fce2ed15295af786c802618ba60" dmcf-pid="UZvvw95rIJ" dmcf-ptype="general">키드먼은 2006년 키스 어번과 결혼하기 전, 1990년부터 2001년까지 배우 톰 크루즈(63)와 결혼 생활을 했다. 두 사람은 결혼 기간 동안 입양한 두 자녀, 코너(30)와 벨라(32)를 두고 11년 만에 이혼했다.</p> <p contents-hash="7abb9d4281259659dcc0358709a55a82ea5c79f38c1679d7a7a620a168a7423b" dmcf-pid="u5TTr21msd" dmcf-ptype="general">키드먼은 “내가 배운 것들을 나누고 전하고 싶다. 나는 많은 것을 보고, 겪고, 또 그걸 이겨냈다”며 “그 경험에서 얻은 지혜와 깨달음을 조금이라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dfa74e706fa685442e168c25697501e5afdaebbbea99f1b83e5cfb3b1d2f03b" dmcf-pid="71yymVtsme"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키드먼은 자신을 활기차고 열정적으로 유지시켜 주는 원동력에 대해 “그저 살아 있다는 것, 그리고 이 세상의 일부로 존재한다는 사실에 감사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a3a9fa14852cc769fab39954180c14cb763995333dfebc53977836494e6a5b" dmcf-pid="ztWWsfFOER" dmcf-ptype="general">그는 “여성으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프로듀서로서 살아남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며 “또한 내 아이들이 있다. 그들에게 보호자이자 안내자가 되어주며, ‘엄마는 언제나 너희 곁에 있고, 세상 어떤 일이 있더라도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약속한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e09764d40f0858a13d4f1b26ca3695433b854f9bb6635831b4f0a02ff438b2" dmcf-pid="qFYYO43I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스 어번, 니콜 키드먼./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100319274qzsg.jpg" data-org-width="640" dmcf-mid="ZyjjeZsd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100319274qz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스 어번, 니콜 키드먼./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40d6fb8d898f87792d9513aa0f52a14ddcc40a2767f4da9203a89b405d88da" dmcf-pid="B3GGI80Cmx" dmcf-ptype="general">한편, 어번과 키드먼은 2005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굿데이 USA(G’Day USA)’ 갈라 행사에서 처음 만나, 이듬해인 2006년 6월 호주 시드니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약 20년 동안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파워 커플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e00f05f96f4e831a1bc0241fecea77bd71cbc80f1b45ecb295adc47fc03e11e2" dmcf-pid="b0HHC6phEQ" dmcf-ptype="general">어번은 키드먼의 영화 시사회나 오스카, 에미상 시상식 등 각종 영화 행사에 자주 동행했고, 키드먼 또한 남편의 콘서트와 음악 시상식에 참석하며 서로를 응원해왔다.</p> <p contents-hash="833a008eddaf407828a2ef6c4e499088a5d3b26164c5c83cacacc9da2bc190a7" dmcf-pid="KpXXhPUlr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슬하에 두 딸, 선데이 로즈(17)와 페이스 마가렛(14)을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서진' 김광규, 베개 자국 달고 지각···"나이 드니까 베개 자국 오전 내내 간다" 한숨 10-11 다음 홍진희 "과거 한석규 꼬셔 꽃뱀으로 오해 받아, 대놓고 지적질까지…"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