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산 잃은 김대범, 30년 만에 연락→'금전 요구' 고통…"거절하자 욕설" [RE:스타] 작성일 10-1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DePWEQ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c4723f062119242f313aefbd0fec5e653c1c729ed13ab41c207b27b9b6a7fe" dmcf-pid="3TwdQYDx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tvreport/20251011100150215bkir.jpg" data-org-width="1000" dmcf-mid="tbVtHn2X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tvreport/20251011100150215bki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9a2b7f065e64c623c7178f306897d5dc15f82bef3182d7e138407a145cfbf0" dmcf-pid="0yrJxGwMGx"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코미디언 김대범이 친분을 빌미로 금전을 요구하는 지인을 저격했다.</p> <p contents-hash="911bcd4a0f63c2918d442e1b1db63a32e4672e0295c968159bc605bd84517b60" dmcf-pid="pWmiMHrRtQ" dmcf-ptype="general">김대범은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에 "30년 만에 연락해서 돈 빌리는 친구"라며 "이상한 이유로 돈 빌려달라는 황당한 경우가 엄청 많다. 나 돈 없는 거지인데 왜 이렇게 돈 빌려 달라는 사람이 많은 거냐"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124ddcbcd1ef9a2ae13970ff89e7cafc1f4d593dd39f9c6da9e17d02f971390" dmcf-pid="UYsnRXme5P" dmcf-ptype="general">해당 글과 함께 첨부된 메시지 캡처본에서 김대범의 동창으로 추정되는 A 씨는 출신 고등학교를 공개하며 김대범에게 접근한다. A 씨는 "오랜만이다. 잘 지내냐"며 "반갑다. 다름이 아니라 300만 원만 빌려달라"고 했다. 이에 김대범은 "거의 30년 만에 연락해서 300만 원 빌려달라는 건 화끈하다"며 "너무 뜨거워 화상을 입겠다"고 황당함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7883f49a8bdac86f4eb84ba1e1dad15b677684812330e9f845d5af29827caa45" dmcf-pid="uGOLeZsd56" dmcf-ptype="general">그러자 A 씨는 "학교 다닐 때 내가 매점에서 우동도 사줬는데 기억 안나냐"며 "그리고 개그맨들 돈 잘 벌지 않냐. 행사 한 번 하면 300도 받고 한다던데 좀 빌려달라. 다음 주에 바로 줄 수 있다"고 재차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28da92e4de0c7bcc9f573c45d6b09a4a3de2602d76c2ef32dfcd40094b8e4bbe" dmcf-pid="7QBHTRqyG8" dmcf-ptype="general">이후 A 씨는 거절당하자 태도를 돌변, 김대범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A 씨는 "TV에서 너 보고 웃은 적 한 번도 없다"며 "너 같은 OO이 무슨 개그맨이라는 거냐. 의리도 없다"고 김대범을 비방했다. </p> <p contents-hash="dfbb73e25c592f71e1418fc804941d10fb5c0406d82ca0975166a162945abe8f" dmcf-pid="zxbXyeBWt4" dmcf-ptype="general">앞서 김대범은 지난해 한 방송에 출연해 전 재산을 다 잃은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8월 MBN '특종세상'에서 "행사비와 광고비까지 5000만 원이 한 번에 입금된 적이 있다"며 "주식으로 재산을 다 잃었다. 무명 생활 오래 하다가 겨우 빛을 봤는데 모은 돈을 한순간에 다 잃어서 망연자실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631243b9c11dab7108b0ba9d304866c8857c2b2804b0b12090e8d4644520f2e" dmcf-pid="qMKZWdbYtf" dmcf-ptype="general">김대범은 2004년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14fa6371add42428cfc8080349e8eaa154f82ec3c86dff305feaffcf4bac31d4" dmcf-pid="BR95YJKGYV"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페셜 DJ' 임수향, 라디오도 소화하는 '프로 진행력' 10-11 다음 '비서진' 김광규, 베개 자국 달고 지각···"나이 드니까 베개 자국 오전 내내 간다" 한숨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