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비서진' 엄지원, "하얀 거짓말하는 김광규와 직언 아끼지 않는 이서진···그래도 좋은 점 많아" 총평 작성일 10-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gE4vA8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c8f00fae925154b6f8b49cc72c4a6c5e756b2899d91b7958c1f1b57ea0f0a8" dmcf-pid="VqaD8Tc6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BSfunE/20251011102704137jafi.jpg" data-org-width="700" dmcf-mid="9Dy5kBHE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BSfunE/20251011102704137jaf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d3429386fa54129fe43476891aa2f61f6f370f1e8c3309583cab787196d14a" dmcf-pid="fyVxtN6FSk"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이 배우 엄지원의 매니저가 되었다.</p> <p contents-hash="5650c8760a0aefdcda291d8110bccfd59eac01228ba8ff940ab822dcc48f5455" dmcf-pid="4WfMFjP3Cc"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마이 스타 엄지원의 매니저가 된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0c37f090a0883ebe5c347b532c338996274bb42568b21cec858fbaec0d291a8" dmcf-pid="8Y4R3AQ0lA" dmcf-ptype="general">이날 비서진은 엄지원과 함께 드레스 매장을 찾았다. 엄지원은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입을 드레스를 골라 달라고 도움을 청했다.</p> <p contents-hash="a6506af1505eeed68b7a8cd9e08999e2184e1a13eb87f4a1c325342fbf77cd6d" dmcf-pid="6G8e0cxpTj" dmcf-ptype="general">그리고 수상자가 아닌 시상자로 참여하기 때문에 과하지 않고 심플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골라달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121b98de59e54ec2f63dbc16addadeb522ff297f03571e0bfb74ebada44fd034" dmcf-pid="PH6dpkMUlN" dmcf-ptype="general">이에 비서진은 신중하게 드레스를 둘러보며 마이 스타에게 어울릴만한 드레스를 찾았다. 그리고 엄지원은 자신이 고른 드레스와 비서진들이 고른 드레스를 차례차례 입었다.</p> <p contents-hash="2efde0557737552e0351f218aabc59d7a59e80b78ec0740e9191e71a5e44e257" dmcf-pid="QXPJUERuCa" dmcf-ptype="general">비서진은 엄지원의 드레스 착장을 사진으로 남기며 진지하게 지켜보았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엄지원의 픽인 드레스와 김광규 픽 드레스 두 가지로 후보군을 좁혔다.</p> <p contents-hash="b9d8d50ae3b7cc0734174191ae0a1faa041d5dd56680accd45cfe7f76ca35153" dmcf-pid="xZQiuDe7hg" dmcf-ptype="general">이에 엄지원은 "그 두 개 중에서 스타일리스트 팀들이랑 상의를 해서 정하겠다. 어떤 드레스를 최종 선택할지는 폐막식 때 확인해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a9d14e58be5265b429613e8fc5f5a7297bba43c7b5664e530ad2c3b261766b7" dmcf-pid="yiTZcqGkWo" dmcf-ptype="general">그리고 폐막식 당일 엄지원은 세련된 스타일의 자신이 고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리고 이서진의 수발을 받으며 레드카펫에 입장했다.</p> <p contents-hash="69a9ab52104eeeb9ce911bce569c925e72e5d4d27d5c16ed6981d16780bf706c" dmcf-pid="Wny5kBHEWL" dmcf-ptype="general">이어 이서진과 김광규는 각각 퇴장로로 향했다. 그리고 엄지원이 자신의 역할을 끝내고 내려오길 기다렸다.</p> <p contents-hash="cbf2e1a5e452a4faeaf272eac61bf36da8f489b8410bbee82a7ee395f4b2087c" dmcf-pid="YLW1EbXDyn" dmcf-ptype="general">시상식 수상자로 오른 엄지원은 무사히 시상을 마치고 무대를 내려왔다. 그리고 비서진은 재빨리 엄지원을 에스코트하며 자신들이 할 일을 했다.</p> <p contents-hash="62237a4131596454576cb5e62c7196abde6568309b1c8582c626f465f366d8c6" dmcf-pid="GT2Q1a8thi" dmcf-ptype="general">이어 세 사람은 회식 장소로 이동했다. 이날 메뉴는 복요리. 이동하던 차량 안에서 엄지원은 "나 되게 좋았어. 되게 뭉클했어. 너무 감동적이었어"라며 벅찬 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9ce82445406b4c32f4298a7895c9dea259b852af164d2d52f6154905ab7a88b" dmcf-pid="HyVxtN6Fh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끝나고 나가는데 서진 오빠가 내려가는 입구에 있는 거다. 그런데 이상하게 수많은 사람 중에 서진 오빠만 딱 보였다. 영화처럼 그런 장면이 연출됐다. 너무 감사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66190c7c6e21af920c639db7a60f7c91166bd2a959aff4a08ecc2b0a527fe04" dmcf-pid="XWfMFjP3Td" dmcf-ptype="general">그리고 엄지원은 프랑스의 국민 배우 줄리엣 비노쉬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며 기뻐했다. 하지만 비서진의 리액션은 미지근했다.</p> <p contents-hash="42d14627354c82c1a333d3345fd4448df24060eba07f6c12e75d2eb0f6d1fc74" dmcf-pid="ZY4R3AQ0le" dmcf-ptype="general">이에 엄지원은 "아니 근데 이 오빠들 줄리엣 비노쉬랑 사진 찍었다는데 반응이 왜 이래"라며 서운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08e9185d3a8dd5520c49b05601d2f37d4b3e7df2629fae7ba66efec9fa0cb06" dmcf-pid="5G8e0cxpvR" dmcf-ptype="general">이들은 회식 장소에서 줄리엣 비노쉬를 다시 만났다. 그리고 부국제 담당자의 제안으로 줄리엣 비노쉬에게 다시 인사를 했다. 이어 김광규는 엄지원과 함께 줄리엣 비노쉬와 사진 촬영을 했다.</p> <p contents-hash="6bbe41453abd0f7290906d3fdb27d68ad63f86398ac7d21b0cfd2c3c69a8b2e5" dmcf-pid="1H6dpkMUyM" dmcf-ptype="general">너무 좋다며 기뻐하던 두 사람. 그리고 이때 엄지원은 김광규에게 다가가 킁킁거렸다. 이에 김광규는 "왜? 무슨 냄새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엄지원은 "아니. 이상한 냄새나진 않았겠지 걱정돼서"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02b049ff9bacd56447c1c715f04db9a1f8861ea8067893c4fdc3f069561384b" dmcf-pid="tXPJUERuWx" dmcf-ptype="general">모든 일정을 마치고 엄지원은 비서진들의 업무 평가를 했다. 그리고 자신의 평가 이전에 스스로 몇 점을 주고 싶은지 물었다.</p> <p contents-hash="ae3fe064556d1ad3017667d7a055c949e6630b62fb22eade10c54cd98e68e26e" dmcf-pid="FZQiuDe7CQ" dmcf-ptype="general">이에 김광규는 "한 75점?"이라고 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형 차에 물도 안 실어 놨잖아"라며 타박했다. 김광규는 "그게 내가 꼭 해야 할 일이냐?"라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이서진은 "난 그땐 안 탔잖아"라고 발뺌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2fa952513f6b79d84578355cf42247a9ec54188bf98c82ad51afdfe21e02a4f" dmcf-pid="35xn7wdzvP" dmcf-ptype="general">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을 보던 엄지원은 "나는 둘 다 같은 점수를 줄 거다. 실장이 잘못한 것도 이사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둘이 같은 회사잖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c1d17560acd4d6230df939bc5795f6436308713bbf5c57da2063cbb176819f4" dmcf-pid="01MLzrJqy6" dmcf-ptype="general">이에 이서진은 "다른 회사다. 다른 회사인데 어쩔 수 없이 같이 행동하는 것뿐이다. 일손이 달려서 데리고 온 거다"라며 김광규에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00a7c6f23abb4d9ab258bf142001a03c71d25beac43b23daa95c6e597164c4b4" dmcf-pid="ptRoqmiBT8"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엄지원은 "재밌었다 좋은 추억이 되었다"라며 비서진과 함께 한 시간을 총평했다.</p> <p contents-hash="0ff5c0d6b4d6d285e4cc69fdf79c2ddc5915be62affed65d3d5876e75cbd2025" dmcf-pid="Uv9P5g41l4"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는 "우리 광규는 말귀를 잘 못 알아 들어요. 그래도 착하고 순수하다. 하지만 하얀 거짓말을 많이 한다. 그런 광규의 거짓말에 속지 마라"라고 다음으로 수발을 받을 스타에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cfb82a9445cab24fb8b1cdd89560d3c563689a87bee4161da59dd6c129fad97" dmcf-pid="uT2Q1a8tvf" dmcf-ptype="general">이어 이서진에 대해서는 "공감 능력이 없다. 그리고 서진이의 직언에 상처받지 마라, 악의는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래도 굉장히 센스가 있고 배려심도 많으니까 좋은 점을 많이 봐달라"라고 이서진의 장점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6d671ec4b77dc4705ea113b438a45313c4bfb91e108b07bc75244a1e7827bbc" dmcf-pid="7yVxtN6FhV"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비서진의 마이 스타 선우용여의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47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코, 예정된 스케줄 취소 "난 헤어진 적이 없다" ('쓰담쓰담') 10-11 다음 '나솔사계' 23기 옥순 오열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