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쇼트트랙 1차 월드투어 둘째 날도 순항…1500m 준결승 진출 작성일 10-11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혼성 계주 결승 진출에도 기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1/0008531458_001_20251011103818997.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성남시청) 올 시즌 첫 월드투어에서 이틀 연속 순항, 메달 전망을 밝혔다.<br><br>최민정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여자 1500m에 준준결승 6조에서 2분26초397로 조 1위를 차지했다.<br><br>앞서 최민정은 여자 500m 2차 예선에서도 조 1위를 차지하며 준준결승에 진출했다.<br><br>이로써 최민정은 12일 여자 1000m, 13일 여자 500m, 1500m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br><br>최민정은 김길리, 이정민(이상 성남시청), 임종언(노원고)과 함께 출전한 혼성계주 준결승에서 2분37초535로 조 1위에 올라 결승에 올랐다.<br><br>최민정과 함께 여자 1500m에 나선 김길리와 노도희(화성시청)도 준준결승을 통과했다.<br><br>여자 500m에서 김길리는 준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이소연(스포츠토토)은 패자부활전에서 페널티를 받아 탈락했다.<br><br>남자 선수들도 선전했다. 남자 1000m에 출전한 임종언,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고려대)은 모두 준준결승에 안착했다.<br><br>또한 신동민, 이정민, 이준서(성남시청), 홍경환(고양시청)이 팀을 이뤄 나선 남자 5000m 계주에서 한국은 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임수향, 라디오 스페셜 DJ 활약..‘프로 진행력’ 빛났다 10-11 다음 키스하다가 도핑 적발 주장한 테니스 선수, 자격 정지 4년 징계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