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구성환, 명색이 배우인데…"몸무게 112kg 나가, 17kg 감량 목표" ('나혼산') 작성일 10-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jRitCnGe">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QDAenFhLZ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7a5fcee39375c5483d83f9b8ca60b08dedbbe1fff8704ea04b81acc024599" dmcf-pid="xwcdL3lo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10asia/20251011104252014bvph.jpg" data-org-width="1200" dmcf-mid="8tV6MHrR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10asia/20251011104252014bvp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77c1e5e175588d3dcb61781e1063f40813034a623b50646cdc20911c4f08f8" dmcf-pid="yBuH1a8t1x" dmcf-ptype="general"><br><br>구성환이 ‘백반증’ 치료의 고통과 스트레스를 날리는 행복한 셀프 케어를 보여줬다. <br><br>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백반증’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모습과 샤이니 민호가 ‘최애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br><br>구성환은 ‘백반증’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해외에서 영화 촬영 후 생긴 ‘백반증’ 때문에 꾸준히 선크림을 바르며 관리를 해왔던 그는 얼마 전 받은 검사 결과가 좋지 않아 그 경과를 다시 확인하러 병원에 갔다. “면역 반응 때문에 색소 세포가 파괴돼서 하얗게 된다. 그래서 피부 상태가 안 좋아질 수밖에 없다”라는 의사의 설명에 심각해진 구성환. 선크림으로 관리하며 피부 색소들은 호전됐지만, 이전보다 백반증 부위가 넓어진 사실을 확인하고 “살도 많이 찌고 피부도 그만큼 살찐 부위만큼 번졌다”라며 충격에 휩싸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383d70e674d382689092a4f2f9337dc19aa71f85bcde54d1f3f773b59d269a" dmcf-pid="W9q53AQ0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10asia/20251011104253313uhlx.jpg" data-org-width="1000" dmcf-mid="6fyrI80C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10asia/20251011104253313uh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301edae62f0aed595cd2fe391aa6bc70c1c65f484b95c54de8526b8c9b0ef6" dmcf-pid="Y2B10cxptP" dmcf-ptype="general"><br>이어 치료를 받던 구성환은 마취를 뚫고 나오는 고통을 몸부림으로 참아냈다. 그는 “솔직히 이대로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을 한다며 “제일 큰 생각은 티가 안 났으면 좋겠다. 좋은 마음을 먹으려고 생각하는데, 스트레스가 사실 제가 말하는 것보다 더 크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고통스러운 치료 과정이 끝나고 피부 진정 관리를 받는 중에는 예상치 못한 ‘지구 정복자’의 비주얼을 보여줘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br><br>이후 구성환은 ‘제5의 고향’인 이태원에서 좋아하는 햄버거를 먹고, 할리우드 ‘꾸안꾸’ 스타일의 옷 쇼핑을 하며 지친 마음을 달랬다. 그는 마음에 드는 옷 가게에서 맞는 사이즈를 찾기에 애를 먹었다. 중학교 시절부터 태평양 같은 어깨와 긴 팔, 짧은 다리 등 상하체의 언밸런스한 체형 때문에 학창 시절부터 맞는 옷을 찾기가 힘들었다고.<br><br>우여곡절 끝에 취향 저격 자켓을 하나 구입한 그는 사이즈 문제로 아쉬움을 드러내며 결국 빅사이즈몰로 향해 반팔 셔츠를 하나 더 샀다. 구성환은 “사실상 112kg이 나간다”라고 털어놓으며 “체육대회까지 95kg으로 만드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br> <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지 약물 적발이 키스 때문이라고?' 베네수엘라 테니스 선수, 자격 정지 4년 철퇴 10-11 다음 파이브 장해영 뒤늦은 사망 비보…"하늘에서 다시 노래하자"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