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이 직접 밝힌 ‘어쩔수가없다’ 제목의 비밀 (인생이 영화) 작성일 10-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T39Cg2CQ"> <p contents-hash="b167a0a80ba993f924f9128260b18384dedd002fb26cf66a836f4d103baeb790" dmcf-pid="pWy02haVvP" dmcf-ptype="general">한국 영화의 세계적 위상을 높여온 거장 박찬욱 감독이 ‘인생이 영화’에 출연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f2491a3e8b2af1802c676ea6d6e1859417558610be6970ee427adf5d2000f8" dmcf-pid="U68Lw95r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iMBC/20251011110025957asag.jpg" data-org-width="500" dmcf-mid="3qJESx7v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iMBC/20251011110025957as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63baa1d935b78c5568ab2a3390acbd2b8a0b4e557fa7ebd7f5d981d52f3da6" dmcf-pid="uP6or21mh8" dmcf-ptype="general">12일(일) 밤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 27회에는 ‘복수는 나의 것’부터 ‘올드보이’, ’아가씨’, ‘헤어질 결심’, 신작 ‘어쩔수가없다’까지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라 불리는 영화계의 거장이자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K-무비의 얼굴 박찬욱 감독이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43422607e22150d4ae3c26a2cd9ade327fdd641111fe50ecfff5d0e682fe2e0f" dmcf-pid="7QPgmVtsW4" dmcf-ptype="general">이날 박찬욱 감독은 작품의 탄생 비화와 캐스팅 스토리 그리고 OST를 선택한 이유까지 신작 ‘어쩔수가없다’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밝힌다. </p> <p contents-hash="0e53e537ed44b0f53851cf006cf46e89cad80308cf064a29ce3c807d3464027a" dmcf-pid="zxQasfFOhf" dmcf-ptype="general">박찬욱의 찐팬이라는 영화 유튜버 거의없다는 “25년 덕질 끝에 드디어 현생에서 이걸 이뤘습니다.”라며 ‘성덕’이 된 순간의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66e5ba7cff88e93f420864af5f6378dbff95909ec5387bce7827bc9df59778c2" dmcf-pid="qMxNO43IvV"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깐깐한 영화 평론가들마저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든 대목은 박찬욱 감독이 직접 밝히는 ‘어쩔수가없다’ 비하인드 스토리. </p> <p contents-hash="0af81d8529385da972ee6be5aa0df4891cb01a7fe074dec38e76450196ba9b25" dmcf-pid="BRMjI80Cy2" dmcf-ptype="general">영화 제목을 ‘어쩔수가없다’로 정한 이유에 대해 “단말마의 감탄사처럼 들리길 바랐다”면서 “원래 제목을 ‘모가지’로 지으려고 했는데 관객들이 잔인한 영화로 오해할까 봐 주변에서 말려서 못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f06a1af4eb7f467a11e0ee2d6fd3ed1881a480329df71cf368a513d3719aa2a" dmcf-pid="beRAC6phy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찬욱은 “관객도 주인공과 같은 딜레마를 느끼길 바랐다”며 감상 포인트를 전해 이미 영화를 관람한 MC 이재성에게 ‘N회차’ 관람 욕구를 불러일으켰다는데. </p> <p contents-hash="b732d397fce6f65ff75f14480b6f6fc62a1b18c8a907978102cb4245cfa7e4e5" dmcf-pid="KdechPUlCK" dmcf-ptype="general">한편, ‘어쩔수가없다’에 삽입되며 큰 화제를 모았던 조용필의 ‘고추잠자리’와 관련한 이야기 중 박찬욱 감독은 “고등학생 때부터 조용필 씨 팬이었다. 언젠가 영화에서 쓰고 싶었다.”며 가왕을 향한 거장의 ‘덕심’을 숨기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87b1c2d3cad336d1a627cd65a55d19e58a5db227cbbd1e62143435686258dba9" dmcf-pid="9JdklQuSTb"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 장면에 맞는 노래를 찾기 위해 전곡을 다시 들었다”는 박찬욱 감독은 ‘고추잠자리’와 끝까지 경합을 벌였던 또 다른 후보곡을 공개했다는데 과연 어떤 곡이었을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오는 12일(일) 밤 9시 30분 방송. </p> <p contents-hash="ce4ff70429d7141cdd043809a17b48034ed58274e8ba6d71e48d2f0effea836c" dmcf-pid="2iJESx7vTB"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우, 예비 신부 6세 딸 입양 상담…“법적 가족 아냐” (살림남) 10-11 다음 노벨과학부문 수상자 韓 '0명' VS 日 '27명'…오타쿠 연구문화가 한몫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