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1차 월드투어 1500m 조 1위 준결승 진출 작성일 10-11 48 목록 쇼트트랙 여자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5-26 ISU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다.<br><br>최민정은 대회 여자 500m 2차 예선과 주종목인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모두 선두로 통과하며 메달 전망을 밝혔다. 1500m 준준결승에선 2분 26초 397의 기록으로 2분 26초 611로 들어온 캐나다의 라이벌 킴 부탱을 제쳤다.<br><br>최민정은 오는 12일 여자 1000m와 13일 여자 500m와 1500m에서 메달 도전을 이어간다. <br><br>같은 날 여자 500m 2차 예선에 나선 김길리(성남시청)도 6조 3위에 그쳤지만, 기록 순위로 준준결승 막차를 탔다. 김길리는 여자 1500m에서도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br><br>월드투어는 4차례 성적을 합산해 국가별로 종목당 최대 3장씩 올림픽 출전권을 준다. 관련자료 이전 '3연속 결승 도전' 한국 탁구, 혼성단체 월드컵 출전 확정 10-11 다음 이민우, 예비 신부 6세 딸 입양 상담…“법적 가족 아냐” (살림남)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