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결승 도전' 한국 탁구, 혼성단체 월드컵 출전 확정 작성일 10-11 33 목록 한국 탁구가 ITTF, 국제탁구연맹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3회 연속 결승 진출을 노린다.<br><br>ITTF는 11일 오는 11월 30일부터 중국 청두에서 열릴 혼성단체 월드컵 출전국 16개국을 확정지었다. 아시아에선 세계 최강 중국과 한국, 일본, 대만, 홍콩, 인도 등이 이름을 올렸다. <br><br>이 밖에 유럽에선 프랑스와 독일, 스웨덴, 루마니아, 크로아티아가 참가하고 북중미와 남미에서도 미국과 브라질, 칠레 등이 출전권을 얻었다.<br><br>혼성단체 월드컵은 2년 전 처음 출범했는데, 한국은 초대 대회인 2023년에 이어 작년에도 중국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16개국이 4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펼친 뒤, 상위 8개팀 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한다. <br><br>다가오는 LA 올림픽 탁구 종목에 혼성단체전 메달이 추가된 만큼, 혼성 월드컵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혼성단체 월드컵은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이 모두 펼쳐지고 각 매치의 게임 점수 합계로 먼저 8점을 따낸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련자료 이전 K-스포츠커뮤니티 포럼, 스포츠로의 사람세상 개최 10-11 다음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1차 월드투어 1500m 조 1위 준결승 진출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