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김수지 아나운서, 조현용 앵커와 설레는 키 차이…출산 휴가 떠난다 작성일 10-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D1QYDx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6d47c4bad6ba2a2b8fa5c50a6eb2c3b841ad90cace18175c3d71a94da8494" dmcf-pid="PtwtxGwM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뉴스데스크 조현용, 김수지 앵커 / 사진=김수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rtstoday/20251011110455407hrws.jpg" data-org-width="600" dmcf-mid="8blzL3lo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rtstoday/20251011110455407hr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뉴스데스크 조현용, 김수지 앵커 / 사진=김수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a43f70bdc05602514b6c06a40a604d193b111e48ec4423cc72e4e70946c5e5" dmcf-pid="QFrFMHrRh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수지 아나운서가 'MBC 뉴스데스크' 마지막 진행을 마쳤다. </p> <p contents-hash="9eab32f4d2595f83c933f87d3a664301de0b2af418474484d50cda5de9ea7405" dmcf-pid="x3m3RXmeC5"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김수지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MBC 뉴스데스크' 클로징 영상과 뉴스를 진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496986fce603588551172dc491a82fee7a9a81610d23bf9f20ee1fe75612fa8" dmcf-pid="yaKaYJKGhZ"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 속 조현용 앵커는 "여러 급박한 상황에서 함께 뉴스를 전해 온 김수지 앵커가 다음주 출산을 위해서 휴가에 들어갑니다"라며 김수지의 출산 휴가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47951a7e321dc0b30895deeda2f82eaf7b9031d2851958f95abb29e5cf57243" dmcf-pid="WLqLTRqylX" dmcf-ptype="general">김수지 아나운서는 "시청자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 덕분에 출산을 다섯 밤 남긴 오늘까지 용기 내 뉴스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임신부를 위해, 태어날 한 아이를 위해, 조금 더 마음을 쓰고 때로는 무언가 양보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넉 달 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ba3a4c7030a728e71cbc48149e4e313e9f2916b3ee9b32d7f0eab7f012b5fa7b" dmcf-pid="YoBoyeBWvH" dmcf-ptype="general">특히 김수지는 SNS를 통해 "출산 휴가에 들어간다는 것보다 선배와의 키 차이로 더 큰 충격을 드린 것 같은 오늘의 뉴스"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1f6744b86f5dc3782ecd0cfdfd4b83c6de2059e8c18cf86315afc23bb372115" dmcf-pid="GgbgWdbYW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작년 연말부터 올해 봄까지… 다들 쏟아지는 뉴스를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벅찬 시기였는데, 그 가운데서도 정말 많이 배려 받으며 근무했습니다. 4개월의 출산 휴가 역시 그런 배려 덕분에 가능한 일이고요. 무엇 하나 당연하게 여기지 않으려고 머리에 힘 꽉 주고 있습니다. 이제 제가 마주할 새로운 세계를 잘 배우고, 씩씩하게 돌아오겠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91673a2d0f4f342e61ef4d3f18b61b69294c33791ecacf21ebd21810536072cc" dmcf-pid="HaKaYJKGhY"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지 아나운서는 지난 2022년 1월 가수 한기주와 결혼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XN9NGi9Hy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최민정, 1차 월드투어 1500m 조 1위로 준결승 안착 10-11 다음 ‘우주메리미’ 정소민, 이혼 후 최우식에 돌직구 청혼…최고 시청률 7%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