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탁구, 亞선수권 8강 한일전…여자는 홍콩과 격돌 작성일 10-11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1/NISI20250929_0020997524_web_20250929074055_20251011112116962.jpg" alt="" /><em class="img_desc">[베이징=신화/뉴시스] 장우진(21위)이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왕추친(1위·중국)과 경기하고 있다. 장우진이 0-3(2-11 9-11 9-11)으로 완패했다. 2025.09.29.</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이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 첫 일정에서 일본을 만난다. 여자 대표팀은 홍콩을 상대하게 됐다.<br><br>11일(한국 시간) 국제탁구연맹(ITTF)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남녀 단체전 대진 추첨에서 남자 대표팀은 본선 1회전(8강)에서 한일전을 소화한다. <br><br>현지 시간으로 12일 오후 4시에 펼쳐진다.<br><br>장우진(세아),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 박규현(미래에셋증권) 등 5명이 출격한다.<br><br>여자 대표팀은 8강에서 홍콩을 만날 예정이다.<br><br>신유빈(대한항공), 이은혜(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최효주(한국마사회), 양하은(화성도시공사)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1/NISI20251004_0021005900_web_20251005093917_20251011112116966.jpg" alt="" /><em class="img_desc">[베이징=신화/뉴시스] 신유빈(17위)이 지난 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왕만위(2위·중국)와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이 1-4(10-12 11-7 11-13 7-11 7-11)로 패해 결승에 오르지 못했으며 스매시 사상 여자 첫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5.10.05.</em></span><br><br>2년마다 열리는 아시아선수권은 지난해부터 세계선수권 개최 주기에 맞춰 매년 개최되고 있다.<br><br>올해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을 분리해 단체전만 치르는 첫 대회다.<br><br>한국은 지난해 아스타나 대회 당시 남자 3위, 여자 6위를 기록한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쌍둥이 자매 나란히"...김유재·김유성,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반 진출 10-11 다음 쇼트트랙 최민정, 1차 월드투어 1500m 조 1위로 준결승 안착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