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86세에도 '연회비 700만 원' 호텔 헬스장 출근 "쓸 땐 쓴다" 작성일 10-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ll2haV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ebd21a99db619a26f29e40e00c506d5563c80ed35a1b7ef01bc22bfbf9c216" dmcf-pid="6ASSVlNf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poctan/20251011111847905kohd.jpg" data-org-width="650" dmcf-mid="4dAAFjP3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poctan/20251011111847905ko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9aa03077b813ad8fe4a072a79ebcda9956d1f99dc7479e54e88e87e3744458" dmcf-pid="PcvvfSj4yP"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전원주가 86세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42284f0e23b1b537c9efa6687474ba8c6e99e967c55b94e9cd9236855550a75" dmcf-pid="QcvvfSj4v6"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헬스 트레이너도 놀란 86세 전원주 헬스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전원주는 서울의 한 고급 호텔에 위치한 헬스장을 찾아 다양한 운동에 나섰다. 해당 헬스장의 연회비는 약 70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24883e9f8c6cfdad0fb74f7a463affb78553c6a332d02ac500607572ba66eda" dmcf-pid="xkTT4vA8T8"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벨트 마사지기로 몸을 풀며 “이게 제일 시원하다. 배가 들어가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이 “운동복을 입으니 럭셔리하다”고 말하자, 그는 “여기는 그냥 못 올라온다. 입어야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d3dd04c63532560afec5239bc33449a0bf190d34ef470469f7d7453369b3c5e" dmcf-pid="y7QQhPUly4" dmcf-ptype="general">이어 러닝머신과 레그프레스 등 다양한 기구를 능숙하게 소화하며 나이가 무색한 체력을 뽐냈다. 제작진은 “선생님 진짜 잘하신다”며 감탄했고, 전원주는 “운동하고 나면 걸음도 빨라지고 너무 좋다”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b5835f0bf25c8a071b1975dde057884bb0102501a99d932b8b16852bbd7a75d0" dmcf-pid="WzxxlQuSTf" dmcf-ptype="general">앞서 전원주는 한 방송에서도 “헬스장도 이제는 호텔로 다닌다. 쓸 때는 쓰고 아낄 때는 아낀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아들과 며느리가 ‘동네에도 싼 곳 많은데 왜 비싼 곳 다니냐’고 묻길래 ‘네가 돈 주냐. 참견하지 마라’라고 했다”며 특유의 당당함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e2b5bf9aa6301bb896e9e214a13d5244ed2936c7b705180050bc93cac8b73a2" dmcf-pid="YqMMSx7vvV" dmcf-ptype="general">한편 전원주는 금 10억 원, 주식 30억 원, 서울 신촌 건물, 청담동 아파트 등 상당한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349ae226010d6537f4eddbc2824400c32996f401ba6b59c0d633a32ffa29553" dmcf-pid="GBRRvMzTv2" dmcf-ptype="general">최근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던 그였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유튜브 채널 개설 소감에 “드라마에선 늘 조연이나 엑스트라였다. 유튜브에서 처음으로 주인공이 돼 너무 감격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748b6d1e745f3e9f2d611b5e9c5038f426eaa5aa38a08f577bb0ac616639db5e" dmcf-pid="HbeeTRqyS9"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ced52ee834b3b87ef5b2160eea05c5a7d2d3d198f22b47a32b275cc813131759" dmcf-pid="XKddyeBWhK"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석정 “한달 대출 이자 5백만원…전 남친, 나 몰래 결혼” (‘같이 삽시다’) 10-11 다음 임효성 “살려야 했다” 약 먹은 슈 업고 병원으로 뛰어…이미 틀어진 부부, 2억 8천도 마련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