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멕스 쿠드롱 연파” 물오른 황봉주, 전체 3위로 16강 진출[앤트워프3쿠션월드컵] 작성일 10-11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1/0005571187_001_20251011121606479.jpg" alt="" /><em class="img_desc"> 황봉주가 11일 열린 앤트워프3쿠션월드컵 32강본선 리그에서 ‘세계적인 선수’인 멕스와 쿠드롱을 연파하며 조1위로 16강에 올랐다. (사진=SOOP)</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앤트워프3쿠션월드컵 32강리그,<br>황봉주, D조서 3승 조1위, <br>하룻동안 멕스, 쿠드롱 연파</div><br><br>하루에 쿠드롱과 멕스를 연파한 선수가 몇 명이나 될까.<br><br>16강으로 좁혀진 앤트워프3쿠션월드컵에서 황봉주가 물오른 경기력을 과시하고 있다.<br><br>세계랭킹 30위 황봉주(시흥시체육회)가 11일 새벽(한국시간) 벨기에 앤트워프3쿠션월드컵 32강본선 리그 D조에서 3승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이 과정에서 황봉주는 하룻동안 세계적인 선수인 에디 멕스와 프레드릭 쿠드롱(이상 벨기에)을 연파하는 기염을 토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애버 1.818로 타스데미르, 조명우 이어 전체 3위 <br>오후 9시30분 김행직과 16강전</div></strong>최종예선(Q라운드)을 1승1패로 통과한 황봉주는 32강리그 D조서 ‘앙카라3쿠션월드컵 우승’ 에디 멕스(4위, 벨기에), 프레드릭 쿠드롱(13위, 벨기에), 차명종(24위, 인천시체육회)과 한 조에 속했다.<br><br>황봉주는 첫 경기에서 차명종을 하이런10점을 앞세워 40:27(28이닝)로 꺾었다. 두 번째 상대는 쿠드롱. 쿠드롱이 1이닝부터 하이런9점으로 치고 나갔지만 황봉주가 끈질기게 추격한 끝에 18이닝만에 40:32로 승리했다. 황봉주는 2승으로 조1위가 되면서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br><br>황봉주의 세 번째 상대는 멕스. 멕스는 1승1패로 반드시 이겨야 16강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승리가 절실했다. 황봉주는 초반부터 공격을 퍼부은 끝에 40:35(20이닝)로 승리, 조1위로 16강행을 확정지었다.<br><br>쟁쟁한 선수를 연파한 황봉주는 애버리지 1.818로 타이푼 타스데미르(2.142)와 조명우(2.033)에 이어 32강 전체 3위를 차지했다.<br><br>황봉주의 16강 상대는 김행직(15위, 전남, 진도군)이다. 화끈한 공격으로 16강에 오른 황봉주가 기사회생한 김행직과 어떤 승부를 벌일지 주목된다.<br><br>황봉주-김행직 경기는 11일 밤 9시30분에 열리며 SOOP에서 생중계한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정준일 “트로피 타면 솔지 줄 것”…뜻밖의 고백에 스튜디오 술렁 10-11 다음 이민우, 예비신부 6세 딸 "가족으로 인정 안돼" 충격…"입양해야"(살림남)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