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1차 월드투어 1500m 조 1위 준결승 진출 작성일 10-11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男 새로운 에이스 임종언도 첫 성인 무대서 ‘활약’</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쇼트트랙 여자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11/0006135410_001_20251011123009677.jpg" alt="" /></span></TD></TR><tr><td>오른쪽 최민정(사진=AFPBBNews)</TD></TR></TABLE></TD></TR></TABLE>최민정은 11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500m 2차 예선과 주종목인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모두 선두로 통과하며 메달 전망을 밝혔다.<br><br>특히 최민정은 1500m 준준결승에선 2분 26초 397의 기록으로 2분 26초 611로 들어온 라이벌 킴 부탱(캐나다)을 제쳤다.<br><br>최민정은 12일 여자 1000m와 13일 여자 500m, 1500m에서 메달 도전을 이어간다.<br><br>같은 날 여자 500m 2차 예선에 나선 김길리(성남시청)도 6조 3위에 그쳤지만, 기록 순위로 준준결승 막차를 탔다. 김길리는 여자 1500m에서도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노도희(화성시청)도 3조 2위로 준결승 무대를 밟는다.<br><br>남자 1000m에 출전한 새로운 에이스 임종언(노원고)은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고려대)과 모두 1차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한 뒤, 2차 예선에서도 각각 조 1위, 2위, 1위를 차지해 준준결승에 올랐다.<br><br>남자 5000m 계주에선 신동민, 이정민(성남시청), 이준서(성남시청), 홍경환(고양시청)이 준준결승 4조에서 6분 52초 871의 기록으로 네덜란드(6분 53초 050)를 제치고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혼성 2000m 계주는 결승에 안착했다. 임종언, 이정민, 최민정, 김길리는 준결승 2조에서 2분 37초 535를 기록해 캐나다(2분 37초 929)를 따돌리고 조 1위를 차지했다.<br><br>특히 지난 4월 국가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하며 한국 쇼트트랙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른 임종언은 이번 대회가 첫 성인 국제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br><br>한편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는 네 차례 열리며 이 성적을 모두 합산해 국가별로 종목당 최대 세 장씩 올림픽 출전권을 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엄마, 저 미선이에요”…선우용여, ‘암투병설’ 박미선 목소리에 ‘울컥’ 10-11 다음 이규성, 이영애 집 침입…‘은수 좋은 날’ 충격의 반전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