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이준석은 ‘펨코 오야봉’” 직격 작성일 10-1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커뮤니티 눈치 보는 정치 맞냐”<br>“연락 오면 유흥업소 접대할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H4mVts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50539d9239aa8e5c13ddb47d3bde5822a34083fadc63b3869375ea89cbac01" dmcf-pid="6TX8sfFO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DJ DOC 멤버 이하늘(왼쪽)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rtskhan/20251011123424477vrhy.jpg" data-org-width="1200" dmcf-mid="4AtxhPUl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rtskhan/20251011123424477vr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DJ DOC 멤버 이하늘(왼쪽)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c2980941309548bf1ae077a8eedc46d702a5cb9d91b6c18724b6290f5b886e" dmcf-pid="PyZ6O43I7i" dmcf-ptype="general"><br><br>DJ DOC 멤버 이하늘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펨코의 오야봉’으로 비꼬았다.<br><br>이하늘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이하늘의 예쎄쑈 라이브 방송 도중 이 대표를 언급하며 “이준석은 뭐 얘기할 게 있겠냐”며 “펨코(온라인 커뮤니티 FM코리아)나 열심히 하라 그래”라고 밝혔다.<br><br>이어 “자기네 애들 데리고 펨코 팬클럽 가지고 (키보드를 치는 흉내를 내며) 열심히 하라고 그래”라며 “야 정치를 커뮤니티 눈치 보면서 하는게 맞니”라고 했다.<br><br>이하늘의 비판은 그치질 않았다. 그는 “(이 대표가)나한테 연락오면 유흥업소에서 접대 한 번 시원하게 하겠다고 전해달라”며 “내가 원래 유흥업소를 잘 안 가는데 이 대표가 오면 한 잔 사주겠다”고 했다.<br><br>이하늘의 이날 이 대표 발언은 즉흥적인 것으로 이 대표를 ‘펨코의 오야봉’으로까지 표현했다. 이 대표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과격한 담론을 바탕으로 포퓰리즘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에 직면해 있다.<br><br>이하늘의 이날 발언은 이 대표가 온라인 커뮤니티 여론에 지나치게 의존하며 갈등을 정치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으로 풀이된다.<br><br>이하늘은 2008년 이명박 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등재된 사실을 인지하고 이명박 당시 대통령을 비판했으며 2012년 MBC 파업 지지, 2017년 박근혜 정부를 규탄하는 MBC ‘파업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과거 친민주당 성향을 드러내왔다.<br><br>이후 이하늘은 2021년 4월 라이브 방송 도중 자신의 정치적 활동을 후회한다며 “이제는 한쪽 정당에 치우치지 않고 있다. 지금은 제 정치 성향을 밝히지 않겠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이상준 보자마자 잡도리 “넌 마이크부터 빼라” 10-11 다음 “엄마, 저 미선이에요”…선우용여, ‘암투병설’ 박미선 목소리에 ‘울컥’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