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이석훈에 '바보에게 바보가' 가지라고...워낙 좋아하는 후배" ('라디오쇼') 작성일 10-1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Fh5g41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1261779b05d609506399c191d13b7acc2b2486b5e6222efd61801a7b45a6eb" dmcf-pid="F23l1a8t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tvreport/20251011122849338mvne.jpg" data-org-width="1000" dmcf-mid="1zsnw95r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tvreport/20251011122849338mv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7e2163881b9c1769ac0bb0edf23b82c04c0edb512171e3fcb31341a5149978" dmcf-pid="3V0StN6FZ1"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자신이 부른 ‘바보에게 바보가’를 리메이크한 가수 이석훈에 대해 워낙 좋아하는 후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3e29bd2ccfdeac33e13958a8c040d6946ae2c8c16e7b8d8429b88e43c0c0c55" dmcf-pid="0fpvFjP3H5" dmcf-ptype="general">11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석훈 님이 행사 오신 거 봤는데 ‘박명수 님 허락 받고 이제 제 노래’라고 소개하며 ‘바보에게 바보가’ 부르시더라. 지팍 노래 언제 빼앗겼나?”라는 질문을 했다. </p> <p contents-hash="78c17c50d636864facb7f684703a8ea1c013c10c94908e7908ef2fa37d22a98b" dmcf-pid="p4UT3AQ0YZ"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사실 저는 가창권자이지 제가 만든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제가 부르라마라 말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노래를 부른 사람으로서 이석훈 군은 워낙 제가 좋아하는 후배고 노래를 너무 잘하기 때문에 그냥 가지라고 줬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라디오쇼’에 박명수가 가창한 ‘바보에게 바보가’를 리메이크 한 바 있는 이석훈이 출연했다. 이석훈은 박명수 앞에서 ‘바보에게 바보가’를 열창했고 박명수는 “석훈아, 그냥 (노래)너 가져라"라고 감탄하며 "이게 원래 저작권자는 내 것이 아니니까”라고 능청을 떨었다. 그러면서 “진짜 너무 잘한다. 감미롭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1fb9c9b955cd3ca0ecb71f306d24194bd8ffb1f83136e4248abbc74653bc3b16" dmcf-pid="U8uy0cxpZX" dmcf-ptype="general">이어 또다른 청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절친들 다 시집가고 남은 한 명마저 떠난다는 소식에 누구와 놀지 고민하자 아홉 살 조카가 자신이 놀아주겠다고 한다‘라는 사연에 박명수는 “그나마 조카가 아홉 살이니까 놀아주지 14살, 15살 되면 안 놀아줄 것”이라며 “얼른 좋은 분을 찾으시러 다니시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0b5bb3829916257d8e04f6e97561fba56defdf7ef68c214b97f45b75083bf9c" dmcf-pid="u67WpkMUXH" dmcf-ptype="general">‘고3 아들 실기 고사 보러 왔는데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해달라’라는 사연에는 “같이 예체능을 하는 아이를 둔 입장에서 조마조마할 것”이라고 공감하며 “아이에게 자신감을 북돋워주시라. ‘여기 아니면 갈 데 없겠니? 그러니 맘 편하게 먹어라. 그러나 너가 여태까지 공부한 게 있으니 최선을 다해라’ 이렇게 편안함도 주면서 자신감을 주는 게 중요할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4e08010ab3cbfacd358bae2043e69c576eaf3b096c68ce721757c50bcea15afe" dmcf-pid="7Gsnw95rZG"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최민정, 1차 월드투어 500m·1,500m 조 1위...준결승 진출 10-11 다음 한혜진, '4살 연하' 배우 하준과 핑크빛♥... 이시언이 오작교 [RE:뷰]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