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ITTF 혼성단체 월드컵 2025' 출전 확정 작성일 10-11 5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연속 결승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1/NISI20241209_0001724254_web_20241209173217_2025101112391099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4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 준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는 한국 탁구대표팀. (사진=ITT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탁구가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 2025 출전을 확정했다.<br><br>11일 ITTF는 혼성단체 월드컵에 참가하는 16개국을 확정했다.<br><br>이번 대회는 내달 30일부터 12월7일까지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다.<br><br>한국을 포함해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인도 등 아시아 대표 국가들이 출전한다.<br><br>아울러 프랑스, 독일, 스웨덴, 루마니아, 크로아티아(이상 유럽), 미국(북중미), 브라질, 칠레(이상 남미), 이집트(아프리크), 호주(오세아니아) 등도 참가할 예정이다.<br><br>2년 전 출범한 혼성단체 월드컵에는 총 16개국이 경쟁한다.<br><br>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되며, 각 매치의 게임 점수를 합계로 먼저 8점을 딴 팀이 승리하는 구조다.<br><br>4개 팀씩 4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가진 뒤, 상위 8개 팀이 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한다.<br><br>한국은 202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연속으로 결승에 오른 바 있다.<br><br>모두 중국에 패하면서 준우승을 거뒀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선 우승을 정조준한다.<br><br>출전국 시드와 남녀 각 4명인 참가 선수는 ITTF 팀 랭킹과 개인 세계랭킹에 따라 확정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안세영, 윤이나, 20대 스포츠 스타의 슬기로운 유명세 다스리기 10-11 다음 쇼트트랙 최민정, 1차 월드투어 500m·1,500m 조 1위...준결승 진출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