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축구 감독 데뷔…“카리스마 있어” 뿌듯 (뭉찬4) 작성일 10-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mA9Cg2W1"> <p contents-hash="80156bb03f35229ef5f77fd8f5e3adc6417b3cc43863382779d8d93515e66772" dmcf-pid="fTsc2haVW5" dmcf-ptype="general">이동국과 임영웅, 두 영웅의 대결은 어떤 결과를 낳을까.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6811a2a645ea9e8057e7bb8f769e054b0d91c9937a428332e48499e7564f26" dmcf-pid="4yOkVlNf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iMBC/20251011130715354eipt.jpg" data-org-width="1024" dmcf-mid="2HR4Gi9H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iMBC/20251011130715354ei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5fdd6ec52082e6cbcdc3283bf2d30c1a2584602080b439e6e901da0950d903" dmcf-pid="8iP9TRqyyX" dmcf-ptype="general">10월 12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27회에서는 국민 가수 임영웅의 축구 감독 데뷔전이 그려진다. 인생 처음으로 지휘봉을 잡은 임영웅은 전술 회의부터 경기 운영까지 직접 진두지휘하며 열정을 폭발시킨다. </p> <p contents-hash="f2fab206ec07b779d326614b3408ba5f44ab0ad61be5a6851d9264c13dc45d01" dmcf-pid="6nQ2yeBWlH" dmcf-ptype="general">이날 축구 감독 임영웅의 첫 전술 회의가 공개된다. “선수 대기실에만 있다가, 감독 대기실에서 경기 전 회의를 하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하면서도, 직접 분석한 ‘뭉찬4’ 감독과 선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술 회의를 리드하는 그의 모습에서 프로 감독급 전문성이 느껴진다. </p> <p contents-hash="76c9f83bee3764e64d93ea026f41be20a65cfb5d5ea9b422c510f6ca374ba672" dmcf-pid="PLxVWdbYlG" dmcf-ptype="general">전략 회의가 끝난 뒤, 임영웅은 선수 대기실로 향해 선수들과 함께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이들은 경기 전부터 골 세리머니를 구상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든다. 한 선수가 “골 넣고 박지성 선수처럼 달려가도 되나요?”라고 묻자, 임영웅은 “나도 히딩크 감독처럼 세리머니하겠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경기 중 이들의 세리머니가 실제로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a53fa502501e22920616a114b67e09f13e775f55baf945692343566cbab16942" dmcf-pid="QoMfYJKGCY" dmcf-ptype="general">또한, 임영웅은 자신이 준비한 전술을 선수들에게 설명하며 스스로 감탄하는 모습을 보인다. 첫 지시를 마친 뒤 “카리스마 있었어”라며 뿌듯해하는 초보 감독의 순수한 리액션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33efe3ecc2f5f7f7435a195b1abef5e27d841218b55880933c50ca58047d580f" dmcf-pid="xgR4Gi9HyW" dmcf-ptype="general">이토록 자신만만한 초보 감독 임영웅의 맞상대는 ‘판타지리그’의 1위 감독 이동국. 선배 안정환과 김남일을 제치고 ‘판타지리그 연합팀’ 사령탑으로 나선 이동국은 “지지 않겠다”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d77d50c953f4a7f7a6af66ee905eac50e03eeaee95705b2cd6e56faf03378738" dmcf-pid="yFYheZsdhy" dmcf-ptype="general">한편, 조축계에 한 획을 그을 ‘판타지리그’와 ‘KA리그’의 경기 결과는 오는 12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f2b03a618ee232be0e86c7851dec8d0ce55e6d77745ac7fa47bf0e586b967a29" dmcf-pid="W3Gld5OJhT"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은 오픈AI-AMD 동맹에서 어떻게 수혜를 볼까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10-11 다음 ‘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50억 집 위해 위장 신혼 본격 돌입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