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오늘(11일) 화려한 개막! 박보검·이지은·유연석·안재욱, 치열한 트로피 경쟁 예고 작성일 10-1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zz1x7v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3b207a501fbc093b1f51bbe5d0eebda66020409be13bd95d8f3fd1479b4fc7" dmcf-pid="1RqqtMzT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RTSSEOUL/20251011134149169txap.jpg" data-org-width="700" dmcf-mid="ZN33YfFO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RTSSEOUL/20251011134149169tx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1cbf2e5b355e75ab05998dcc57625c5f9c6e6ddbcf374794177eaf55232cc1" dmcf-pid="teBBFRqyW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올해 드라마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제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가 오늘(11일) 오후 5시,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p> <p contents-hash="5e081af423535ff4e7695fdb230d969941d14dcad8a9645abee79fedd3716897" dmcf-pid="Fdbb3eBWh6" dmcf-ptype="general">‘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는 ‘2025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2025 KOREA DRAMA FESTIVAL)’의 메인 행사로, 지난 1년간 공중파 3사와 케이블, 종편, OTT 등 국내에서 방영된 총 92편의 드라마와 배우, 제작진을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f687ed0e3c6628b1d1c4d9956be39e51909d474872b720e3e8b6723b537d5d43" dmcf-pid="3JKK0dbYl8" dmcf-ptype="general">조직위원회는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22일까지 참여형 팬덤 앱 ‘셀럽챔프’와 케이팝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을 통해 ▲작품상 ▲신인상(남·여) ▲우수상(남·여) ▲최우수상(남·여) 등 본상 7개 부문과 ▲핫스타상(남·여) ▲인기커플상 ▲글로벌스타상 ▲멀티테이너상 ▲BEST OST상 등 인기상 6개 부문에 대한 팬 투표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392fab5d8f87b4ec6c0f6dc7482c82c7cd00b6163666eb4de350e0c55e418da" dmcf-pid="0i99pJKGl4" dmcf-ptype="general">올해는 특히 인기상 부문에서 팬덤 간 접전이 치열했다. ‘인기커플상’에는 이혜리·정수빈(‘선의의 경쟁’), 유연석·채수빈(‘지금 거신 전화는’), 추영우·조이현(‘견우와 선녀’), 정해인·정소민(‘엄마친구아들’), 이준혁·한지민(‘나의 완벽한 비서’) 등이 후보에 올라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5d05f9e1911745ea7738539bddb6a933acbaa5b3b0532f31d941a2ec9879392b" dmcf-pid="pn22Ui9Hlf" dmcf-ptype="general">‘최우수상’ 남녀 부문에도 화제의 스타들이 총출동했다.</p> <p contents-hash="7c03a1d61ed7be6b15def5ff8982264f7af6b16e6f17de69cb03944f75a19f2d" dmcf-pid="UBHHhqGkCV" dmcf-ptype="general">남자 부문에서는 박보검(‘폭싹 속았수다’, ‘굿보이’), 육성재(‘귀궁’), 박형식(‘보물섬’), 유연석(‘지금 거신 전화는’), 강하늘(‘오징어 게임 시즌2·3’, ‘당신의 맛’), 안재욱(‘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이 후보에 올라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경쟁을 펼친다.</p> <p contents-hash="ec8ed6b4f60f39f59c07d4e3d376e5f44f7b8cd34cf68475452207a0623954be" dmcf-pid="ubXXlBHEy2" dmcf-ptype="general">여자 부문에서는 이지은, 박보영, 이세영, 채수빈 등이 이름을 올리며 트로피의 주인공 자리를 두고 각축을 벌이고 있다. 팬 투표에서는 이지은이 선두를 달리며 막판까지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ac9575deef082a67559bd6dd084d2d6d85fc4c77029154631c0072962b1c511" dmcf-pid="7KZZSbXDy9" dmcf-ptype="general">올해 대상의 향방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화제작과 배우들이 주요 후보로 거론되며, 업계 관계자와 시청자 모두 “누가 받아도 납득할 만한 경쟁”이라 평가할 정도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ff36ede4932f2e0718f261bbea3c4c950620415f313bce18ad57644a33514a8f" dmcf-pid="z955vKZwvK" dmcf-ptype="general">본상은 심사위원단과 조직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팬 투표(10%)와 심사 점수(90%)를 합산해 최종 결정된다. 인기상 부문은 팬덤의 참여로 100% 결정된다. 현재 핫스타상 남자 부문에서는 변우석이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준혁·황인엽이 뒤를 쫓고 있다. 여성 부문은 이지은이 선두를 달리며 박보영·이세영·채수빈이 맹추격 중이다.</p> <p contents-hash="bfd248481f9da5500fcf703581a2734a69e75b86d28929c3bb543f5548e9f3de" dmcf-pid="q211T95rWb" dmcf-ptype="general">2006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는 대한민국 드라마 산업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수많은 스타 배우들이 이 무대에서 영예를 안으며 ‘드라마 한류’를 이끈 주역으로 발돋움해 왔다.</p> <p contents-hash="ff347d454a60cc3f05dfd38a0307a1da97004d1b5760f06d6c3f5e758fb0549f" dmcf-pid="BVtty21mSB" dmcf-ptype="general">한편 ‘제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는 오늘(11일) 오후 5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p> <p contents-hash="a4280b8a372ecdea486a5be23045f6a5b412b859eeed8b234da321e9c6a695f4" dmcf-pid="bfFFWVtslq" dmcf-ptype="general">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김다미x신예은, 우정 서사 10-11 다음 '게시글 1건당에 7억' 블랙핑크 제니, 일상도 빛나는 월클의 품격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