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김다미x신예은, 우정 서사 작성일 10-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Uvr0Sg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10da6e6cfe37d1ebe1ae189990401ad3aec49f72c90d975454b8b4f218e146" dmcf-pid="UKuTmpva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공: 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bntnews/20251011134047885rmkf.jpg" data-org-width="680" dmcf-mid="04zWOuyj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bntnews/20251011134047885rm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공: SLL)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7af710f36abd84e8ed288d7280fd9ba623f2eefa2f33c159d4e48adec471e8" dmcf-pid="u97ysUTNeQ" dmcf-ptype="general"> <br>JTBC ‘백번의 추억’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0월 1주차 TV 화제성 순위에서 ‘백번의 추억’이 TV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김다미-신예은의 우정 서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른 것. </div> <p contents-hash="53c890819d8101df5bc0fc6aed1b7e8c1957165526bd2f8c4d7d2da2512c411c" dmcf-pid="72zWOuyjdP"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오늘(11일) 두 사람이 추억이 깃든 학교를 다시 찾는다. 그런데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이미지에는 둘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긴장감이 담겨 있어, 그 안에 담긴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p> <p contents-hash="abda71ffdcf169f759a83517a6158aaa1f86b83fff997e343d005f37e4350969" dmcf-pid="zVqYI7WAJ6" dmcf-ptype="general">JTBC ‘백번의 추억’의 삼각 청춘 멜로는 짠하다.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가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경쟁하기보다, 단짝 친구의 행복을 위해 그 마음을 내려놓았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db19672ccf99ad9c75fc8cb21edc3ae55168e20e8874a1dbbacf2ffe32c37939" dmcf-pid="qfBGCzYci8" dmcf-ptype="general">종희도 한재필(허남준)을 신경 쓰고 있다는 걸 영례가 알았을 때, 그리고 영례가 그토록 설렜던 ‘자이언트 수건’의 주인이 재필이란 사실을 종희가 알았을 때, 두 사람은 사랑이 아닌 우정을 택했다.</p> <p contents-hash="75b5cd5a4e66148f762d2738841ad241468ef1e1253b8c359b95c91f739c9c0b" dmcf-pid="B4bHhqGke4"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영례에겐 “그날, 너와 함께 그곳에 가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세 번의 우연이 운명일지도 모른다고 설레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라는 미련과 후회가 남았다. </p> <p contents-hash="68e96042c8136c168621030cb5f87f6e6cc5e186c0a9731d84cc32b966fefea2" dmcf-pid="bbUvr0Sgnf" dmcf-ptype="general">재필에게 이별을 고하고 돌아와 영례를 꼭 안은 종희 역시 “이게 맞아”라고 스스로에게 되뇌며 눈물을 쏟았다. 착해서 더 짠한 이 관계성은 차별화된 멜로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애틋하게 물들였다.</p> <p contents-hash="b970c4672f939e9c5f746c62d636847e8c2d3c422ba92177489e675bde27d4c5" dmcf-pid="KKuTmpvaRV" dmcf-ptype="general">그렇게 첫사랑을 포기했던 단짝 친구가 7년만에 다시 만났고, 그 사이에 여전히 재필이 존재하고 있다. 종희가 사라진 뒤, 영례는 재필과 함께 친구 그 이상의 일상을 나누며 오랜 감정을 키웠고, 더 이상 그 마음을 외면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p> <p contents-hash="43fbb4c495d64e421bcd94b0c1a0c1b43c2e77f6f0ae173135b2ee9095137a79" dmcf-pid="997ysUTNe2"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시 만난 종희는 그 결심에 변수가 됐다. 종희와 재필 사이에 아직 풀리지 않은 무언가가 남아있다는 걸 누구보다 영례가 잘 알고 있기 때문.</p> <p contents-hash="8d8c0c8eff7411c96421895b8bc21a874879765814061e7286eb3af756e0b580" dmcf-pid="22zWOuyjL9" dmcf-ptype="general">게다가 선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인생을 스치는 사람 중 떠나는 사람은 인연이고, 남는 사람은 운명이라 생각했다. 그렇다면 돌아온 사람은 인연일까, 운명일까”라는 영례의 의미심장한 내레이션이 흐르며 각종 추측을 낳고 있는 상황. </p> <p contents-hash="a121757da910d0234368149efd245c2a54f97443d63f21f2215d923c26a2b577" dmcf-pid="VVqYI7WAdK" dmcf-ptype="general">이에 영례와 종희, 두 단짝 친구의 추억이 가득한 학교를 찾아간 이들이 쌓아두고 묵혀뒀던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눌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제작진은 “오랜 시간 보고 싶었고 그리웠던 단짝 친구를 다시 만나 영례와 종희가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p> <p contents-hash="11c7f6e76c2a816633e46a61b284f8916c4ab24731feeb20c65aacf6bbf7b435" dmcf-pid="ffBGCzYceb"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 사람 사이엔 꼭 해결해야 하는 숙제가 있다. 바로 재필을 향한 감정이다”라며, “9회 방송을 기점으로 청춘 멜로에 예기치 못한 변곡점이 생길 것이다. 기대해달라”고 전해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515ee23eb7fc3d5140bb6d623e3f25eab8c5c1432ab21dbe8590e110681d143c" dmcf-pid="44bHhqGknB" dmcf-ptype="general">한편 ‘백번의 추억’ 9회는 오늘 밤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88KXlBHELq"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정화에 샤라웃 당한 30대 유명 여배우…이준호와 ♥핑크빛 앞두고 물오른 미모 ('태풍상사') 10-11 다음 ‘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오늘(11일) 화려한 개막! 박보검·이지은·유연석·안재욱, 치열한 트로피 경쟁 예고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