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더스’ 김건우, 1~2회 6타자 연속 삼진…포스트시즌 신기록 작성일 10-11 5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10/11/0002540341_001_20251011150708501.jpg" alt="" /></span></td></tr><tr><td>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선발 투수 김건우가 역투하고 있다. [연합]</td></tr></table><br><br>[헤럴드경제]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투수 김건우가 포스트시즌 경기 시작 후 최다 연속 타자 탈삼진 신기록을 세웠다.<br><br>김건우는 11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PO·5전3승제)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 1∼2회 6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냈다.<br><br>이로써 김건우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사상 경기 시작 후 최다 연속 타자 탈삼진 신기록을 달성했다.<br><br>종전 기록은 2018년 준PO 2차전에서 당시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키버스 샘슨이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경기 시작 후 5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낸 것이다.<br><br>김건우는 또 준PO 사상 최다 연속 타자 탈삼진 신기록도 수립했다.<br><br>종전 기록은 1989년 태평양 돌핀스 소속 최창호가 삼성을 상대로 5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내는 등 세 번이 있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탁구, 혼성 월드컵 3연속 출전…11월 30일 개막 10-11 다음 신혜선, 꾸미지 않아도 자신감 넘칠만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