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혼성 월드컵 3연속 출전…11월 30일 개막 작성일 10-11 5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2년 연속 중국에 밀려 준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1/0008531751_001_20251011150410547.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탁구의 신유빈과 임종훈.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탁구가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 월드컵에 3회 연속 출전한다.<br><br>ITTF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혼성 월드컵에 참가하는 16개 팀을 확정, 발표했다.<br><br>앞서 2년 연속 준우승을 기록한 한국은 이번에도 참가한다. <br><br>세계 최강 중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홍콩, 인도, 프랑스, 독일, 스웨덴,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미국, 브라질, 칠레, 이집트, 호주 등이 나선다.<br><br>혼성 월드컵은 2023년 출범했다. 이 대회는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된다. 각 경기는 매치 스코어가 아니라 각 매치에서 얻은 세트 점수에서 8점을 먼저 내는 팀이 승리한다.<br><br>총 16팀이 출전하는 혼성 월드컵은 4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 각 조 상위 2팀이 8강에 올라 토너먼트로 우승을 다툰다.<br><br>한국은 앞서 2년 연속 결승에 진출했지만 번번이 중국에 막혀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br><br>올해 대회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진행된다. 관련자료 이전 "청부살인 의뢰 정보 입수" 前 UFC 파이터, 산책 중 총격 사망→'마약 범죄 조직' 보복 살해 가능성 제기 10-11 다음 ‘랜더스’ 김건우, 1~2회 6타자 연속 삼진…포스트시즌 신기록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