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어버리겠습니다" "저는 손흥민 아닌 '손승민'입니다"…U-20 투혼 지탱한 이 선수들 작성일 10-11 33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U-20 월드컵에서 1무 1패, 모두가 대표팀이 16강에 오르지 못할 거라고 말한 순간, 기적 같은 1승에 성공합니다. 브라질과 스페인을 꺾고 올라온 아프리카의 강호 모로코를 만나기까지 반전을 선사한 투혼의 장면들, 바로 이 선수들이 만들었습니다. 저마다의 사연을 갖고 있는 선수들의 이 장면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0-5 대참사, 무너진 스리백에 "많은 것 느끼고 배웠다"…현실 마주한 홍명보호 10-11 다음 탁구 간판 신유빈, 日 우다와 WTT 런던 혼복 와일드카드로 출전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