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한 달 식비만 천만원…제주 찐 맛집 공개 (‘전참시’) 작성일 10-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X8VkMU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3dd6da798b6c7bc33d8e9cefad47d62a84ff0ccb9cae8dba77a9bb4f970e92" dmcf-pid="fOZ6fERu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ilgansports/20251011151316925pvlx.jpg" data-org-width="800" dmcf-mid="28uiehaV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ilgansports/20251011151316925pvl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f250fe613da704b8ed9396e6fc48b3ff9abf9c9b2bacebf2e727cbde3c6f801" dmcf-pid="419jgYDxEb" dmcf-ptype="general"> 최홍만이 ‘전참시’에서 두 매니저와 찐한 우정을 그린다. <br> <br>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8회에서는 최홍만이 귤 농장 일꾼으로 변신한다. <br> <br>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떡집에 이어 귤 농장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최홍만의 모습이 그려진다. 현재 제주도에 살고 있는 최홍만은 노후 대비를 위해 제주 매니저의 귤 농장에서 일을 배우고 있다는데. 그는 귤나무보다 훨씬 큰 키를 활용해 귤을 수확하고, 한 손에 귤을 6개씩 잡는 등 일당백의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br> <br>그런가 하면 피지컬만큼이나 먹성도 남다른 최홍만의 제주 맛집이 공개된다. 최홍만은 “지출의 80%가 식비"라며 한 달 식비가 무려 1,0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혀 참견인들에게 충격을 안긴다. 엄청난 식비를 자랑하는 만큼 최홍만이 즐겨 찾는 제주 찐 맛집들이 소개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br> <br>한편, 최홍만과 두 매니저의 찐한 우정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힘든 시기에 서로를 만나 함께 어려움을 이겨냈다는 세 사람은 오랫동안 곁을 든든히 지켜주고 있다는데. 특히 매니저들은 “홍만이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 지켜보던 최홍만도 울컥했다고. 피지컬 뒤에 숨겨진 순수하고 여린 최홍만의 인간적인 면모와 세 사람의 진한 우정이 감동을 안긴다는 전언이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63회 스포츠의 날' 맞이 온오프라인 행사 진행…스마트 TV 등 경품도 10-11 다음 조인성·김하늘·비,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위해 뭉쳤다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