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아나운서, 마지막 뉴스데스크서 웃음 남기고 출산휴가 돌입 [MD★스타] 작성일 10-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0LtMzT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0eb514bce8c23fbee2c063503c9c7542262ae0579f6d4d60bdd9bcb5bea8e0" dmcf-pid="QLPC4De7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154915500hdoe.jpg" data-org-width="640" dmcf-mid="69zjUi9H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154915500hd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d2971037da30f5b7d10b1612c315af6ad547f89943557781e3e13ee1030138" dmcf-pid="xoQh8wdzm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MBC 김수지 아나운서가 출산을 앞두고 ‘뉴스데스크’ 앵커 자리에서 잠시 물러났다. </p> <p contents-hash="a2e5eccbd094add57c0e7c9858f6e8c4639c0b6886474e4b3a4c6a7c6400c650" dmcf-pid="ytT4lBHEsM"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 말미, 김수지 아나운서는 “시청자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 덕분에 출산을 다섯 밤 남긴 오늘까지 용기 내 뉴스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임신부를 위해, 태어날 한 아이를 위해, 조금 더 마음을 쓰고 때론 무언가 양보하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넉 달 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b02f4e58061eb8658ca75fb1785e839fcd299438e924092922c8eed65e384627" dmcf-pid="WFy8SbXDIx"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그는 SNS에 “출산휴가에 들어간다는 것보다 선배와의 키 차이로 더 큰 충격을 드린 것 같은 오늘의 뉴스”라며 웃픈 소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62e9700b957898be2c670e844c57f7a690310779ef1b89a61b13bc0b6b1a23dc" dmcf-pid="Y3W6vKZwsQ"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수지는 남자 앵커 옆에 나란히 서 있는 모습. 방송 화면에 잡힌 극명한 키 차이가 “난 무슨 합성인 줄 알았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f259ce917e57d049eab83cb202c0f34ab1d7a00b5a7bdf7a56c3bb1af002dc6e" dmcf-pid="G0YPT95rOP" dmcf-ptype="general">김수지는 “작년 연말부터 봄까지 쏟아지는 뉴스를 소화하느라 벅찼지만, 그 안에서도 많이 배려받으며 근무했다”며 “4개월의 출산휴가 역시 그런 배려 덕분이다. 이제 제가 마주할 새로운 세계를 잘 배우고 씩씩하게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beb8f2aa9b0368803f0f1d1769819aee39b48fc2c6fb54eabf901bd6ee2a88" dmcf-pid="HpGQy21mO6"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끝까지 프로다”, “키 차이 멘트 센스 무엇”, “건강한 출산 후 복귀 기다릴게요”라며 훈훈한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610599d7da1c88874b943235978e7b2f6bd90039501dfc24f01e8d4392484920" dmcf-pid="XUHxWVtsm8"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지 아나운서는 2022년 가수 한기주와 결혼했으며, 출산 후 ‘뉴스데스크’로 복귀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데이터 해자와 할루시네이션 [안병익의 푸드테크 세상] 10-11 다음 '94억 자가' 장영란, 가을 맞아 차분해진 미모 자랑…긴머리 찰떡 같이 어울려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