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나흘간 12만 6600 관객 동원..북미 투어 돌입 작성일 10-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es8wdzwm">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5adO6rJqmr"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573578ee0846f2f4b344bc92b178e1ef0a8fd43be267c55c8b26ad25b6b8de" dmcf-pid="1oRm4De7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IZE/20251011155451927bfzn.jpg" data-org-width="600" dmcf-mid="XAkHoWEQ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IZE/20251011155451927bf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eca6ca4ea36a8ccc4e155e8d1e74e6eebdbb1f77e2d19ced9aa413f6bbfc8b" dmcf-pid="tges8wdzmD" dmcf-ptype="general"> <p>인천과 홍콩에서 단 4회 공연만으로 12만 6600여 관객을 모은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북미 투어에 돌입한다. </p> </div> <p contents-hash="03c535ca5994e03b9bb84bf14b38c2133760771511e70ea6c82afc91c487b883" dmcf-pid="FadO6rJqwE"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터코마의 터코마 돔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U.S'를 개최한다. 공연은 16일~17일 로스앤젤레스(LA) BMO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21일~22일 오스틴 무디 센터, 26일~27일 선라이즈 아메란트 뱅크 아레나, 29일~30일 워싱턴 D.C. 캐피털 원 아레나까지 총 5개 도시에서 9회에 걸쳐 진행된다.</p> <p contents-hash="05d6ebfd3bc2a4327b27ace07a65f3a86f881232aee8c4ebaca825e95ac74574" dmcf-pid="3NJIPmiBwk"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지난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5만 4000여 관객을 운집시키며 월드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후 홍콩 최대 규모 공연장인 카이탁 스타디움에 입성, 2회 공연을 시야 제한석까지 매진시켜 약 7만 2600명의 팬들을 불러 모았다. 새로운 도전과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하는 투어 명에 걸맞게, 이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모든 멤버의 솔로곡 무대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7fecf7ab3e01a027a58bf383af183a3ba7e46a161253c71c46e7bc0aaf8bc325" dmcf-pid="0jiCQsnbDc" dmcf-ptype="general">북미 투어의 열기를 고조시킬 '세븐틴 더 시티 LA'도 이날 시작한다. 올해는 글로벌 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와 손잡고 작년보다 규모를 키웠다. 앞서 서울에서 '초고속 매진'을 기록한 K-뷰티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K-팝 퍼포먼스를 배우는 안무 체험, 세븐틴 음악과 함께하는 LA 단독 디제잉 파티 등 세븐틴 테마의 '에어비앤비 오리지널 체험(Airbnb Originals)'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b774b0c9a305576b7c17065c1e04860f443f3f0aba14705aac00e7a0bd0770b7" dmcf-pid="pAnhxOLKrA" dmcf-ptype="general">'세븐틴 온 컴플렉스(SEVENTEEN ON COMPLEX)' 팝업에서는 오직 '세븐틴 더 시티 LA'에서만 판매되는 공식 머치를 만날 수 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에서는 싱어롱 파티가 운영되고, 산타 모니카 해안 대관람차는 세븐틴과 캐럿(CARAT.팬덤명) 로고 모양으로 점등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도시 전역에 '세븐틴 지도'가 새겨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c64653eef111764d71f98b9357055e934299f1f73057b74fff7834d5a3ceae1" dmcf-pid="UcLlMIo9Oj" dmcf-ptype="general">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지 캐럿 분들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덕에 2년 연속 북미 투어를 개최하게 됐다"라며 "공연과 '세븐틴 더 시티 LA'를 통해 아티스트와 팬이 더욱 가깝게 연결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c986230e757d844c37820e93ba5c6f2b60339f218353e6397101ace9b5f2645" dmcf-pid="ukoSRCg2IN"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북미 투어를 마무리한 뒤, 오는 11월과 12월 일본 4대 돔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각성제 검출에 키스 핑계"...베네수엘라 테니스 선수, 자격 정지 4년 징계 10-11 다음 김충재, 3년 만 ‘나혼산’ 깜짝 등장…”기안84 대단”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