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신유빈, 일본 우다와 WTT 런던 혼복 와일드카드로 출전 작성일 10-11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1/0001298898_001_2025101116171031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백핸드 공격하는 신유빈</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가 끝난 후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 혼합 복식에 출전합니다.<br> <br> 신유빈은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WTT 스타 컨텐더 런던에 일본의 우다 유키아와 함께 혼복 와일드카드로 초청받았습니다.<br> <br> 제106회 부산 전국체전(10.17~23) 기간과 겹치는 스타 컨텐더 런던에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여자 단식에 출전하는 신유빈은 혼복에서도 랭킹 포인트 쌓기에 나섭니다.<br> <br> 신유빈의 혼복 파트너인 세계 26위 우다는 최근 WTT 중국 스매시 남자 단식 16강에서 유럽 스매시 챔피언 트룰스 뫼레고르(스웨덴·세계 6위)를 3대 1로 꺾고 8강에 올랐던 강자입니다.<br> <br> 신유빈은 스타 컨텐더 런던에 이어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10.28~11.2)와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11.4~9)까지 3주 연속 WTT 시리즈에 참가할 예정입니다.<br> <br> (사진=ITTF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출산 5일 전도 열일…김수지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하차 10-11 다음 "각성제 검출에 키스 핑계"...베네수엘라 테니스 선수, 자격 정지 4년 징계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