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5일 전도 열일…김수지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하차 작성일 10-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7aX6phA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10cf2120e8114a975b43e679e587e6f34f69517d4a17bab702af7be27e1e65" dmcf-pid="ZDm7gYDx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지 아나운서가 출산 휴가로 인해 ‘MBC 뉴스데스크’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egye/20251011162615142lhiy.png" data-org-width="1200" dmcf-mid="GTdTVkMU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egye/20251011162615142lhi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지 아나운서가 출산 휴가로 인해 ‘MBC 뉴스데스크’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1727226a254eec15f32f267718bab8f2b24566e471d57bb3abd708d02be471" dmcf-pid="5wszaGwMjE" dmcf-ptype="general"> <br> 출산을 앞둔 김수지 아나운서가 ‘MBC 뉴스데스크’ 마지막 진행을 마치며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2d8916e59c9328f4f766bf3cc0ef1ee2ec734859b4c59bb2e3706eea8bd8a4b" dmcf-pid="1rOqNHrRck" dmcf-ptype="general">10일 김수지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MBC 뉴스투데이’ 클로징 영상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af1286284fed4e732ae2c05e3c1a2b8364986fea168cf6b8c74821b9642acd9" dmcf-pid="tmIBjXmeAc"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 속 함께 호흡을 맞췄던 조현용 아나운서는 “함께 뉴스를 진행했던 김수지 앵커가 다음주 출산을 위해 휴가에 들어간다”며 김수지 아나운서의 출산 휴가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a3e468d6c716769e4474ad046e530e11474f54cabad5347a4e799530f82493c" dmcf-pid="FsCbAZsdkA" dmcf-ptype="general">이어 김수지 아나운서는 “시청자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 덕분에 출산을 다섯 밤 남긴 오늘까지 용기내 뉴스를 진행할 수 있었다. 임신부를 위해, 태어날 아이를 위해, 조금 더 마음을 쓰고 때로는 무언가 양보하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넉 달 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심경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7c76f297721b1bb0936ec2d935e64d8d23502108d8a9a5e1cc517c61cee050" dmcf-pid="3OhKc5OJ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지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 감사 인사도 함께 전했다. 김수지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egye/20251011162615366edjj.jpg" data-org-width="1200" dmcf-mid="HTpLYfFO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egye/20251011162615366ed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지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 감사 인사도 함께 전했다. 김수지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f348c84e39299038bd33fb293e8a6109b415b6ffdece252f7f797e3bd30a9a" dmcf-pid="0Il9k1IigN" dmcf-ptype="general"> <br> 그러면서 “출산 휴가에 들어간다는 것보다 선배와의 키 차이로 더 충격을 드린 것 같다”고 덧붙여 네티즌들의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div> <p contents-hash="25f388b254b88d50990d3611d614d58f5103c7e35b62683bf8c5e185596b174c" dmcf-pid="pCS2EtCnAa" dmcf-ptype="general">김수지 아나운서는 “작년 연말부터 올해 봄까지 다들 쏟아지는 뉴스를 처리하는 것만으로 벅찬 시기였다. 그 가운데에서도 정말 많이 배려 받으며 근무했다. 4개월의 출산 휴가 역시 그 배려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d47322ee358d9afd57be8dbc046062da23458300d0e3935372e2d58b3494e3a" dmcf-pid="UhvVDFhLj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무엇 하나 당연하게 여기지 않으려고 머리에 힘 꽉 주고 있다. 이제 제가 마주할 새로운 세계를 잘 배우고, 씩씩하게 돌아오겠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말을 마쳤다.</p> <p contents-hash="d399248fff2dfd95c4676732d18a4cefa57bbc8719f010bb9a07541f9ab8bc8e" dmcf-pid="ulTfw3loco" dmcf-ptype="general">이 같은 김수지 아나운서의 진심 어린 메시지에 네티즌들은 “조심히 쉬다 오시길”, “출산 5일 전에도 일하다니”, “건강하게 출산해서 다시 뉴스에서 보고 싶다” 등의 댓글을 달며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0fc2f08b2349e45f611d725adcaef87845699796d8ce9ce136df1f6b7612894e" dmcf-pid="7Sy4r0SgcL"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지 아나운서는 지난 2022년 1월 MBC ‘오 나의 파트너’로 인연을 맺은 가수 한기주와 결혼 후 첫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ed71142ccd44de6d9a321d13094adca2ff1b563c25ef32cb7572b8a8fd3fb57" dmcf-pid="zvW8mpvagn" dmcf-ptype="general">서혜주 온라인 뉴스 기자 hyejudy@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폐 개념 없어” 혼쭐난 이준, 배달 6시간하고 만원 벌었다 “마음 힘들어”(워크맨) 10-11 다음 탁구 간판 신유빈, 일본 우다와 WTT 런던 혼복 와일드카드로 출전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