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설경구 앞에서 성대모사까지 해…강인한 인상 남기고 싶었다" [RE:인터뷰①] 작성일 10-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MQaGwM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d5e9650f37ba9ebe97453decdddbc3b6845c22913aaec38fb7455c44d9bc5" dmcf-pid="5uRxNHrR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tvreport/20251011163250876jqyp.jpg" data-org-width="1000" dmcf-mid="6vmwy21m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tvreport/20251011163250876jq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2d21391c1587e5a409bfb96e1ef6b2754fce9f09600d2db1209d3cb441a2cf" dmcf-pid="17eMjXmeYs"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박규영이 '사마귀' 세트장에서 있었던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edba6ea784340a8a3f13110a8bd497f721c8c4b58bc2a0bcc6b389174e5ca5f" dmcf-pid="tzdRAZsdtm"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영화 '사마귀'가 글로벌 2위에 오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사마귀'는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TOP 10(비영어) 부문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좋은 분위기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7fda1a744cb0a5918bcf1ce28fa1f4a82a145d98ec15dea74a79aa7c53e04f72" dmcf-pid="Fst5Ba8tZr"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를 무대로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 한울과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c898abbac2e12af2b6f27467059ac1acc3ee376e45f06188f15e5008c05ab0bd" dmcf-pid="3OF1bN6F1w" dmcf-ptype="general">'사마귀'의 공개를 맞아 주연 박규영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규영은 한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0dfd51cfee5ffc98008cbc77adae5ad8045ccb21722b050f4dfbce651ac39cae" dmcf-pid="0I3tKjP3XD" dmcf-ptype="general">박규영은 '스위트홈'과 '오징어 게임' 시리즈 등 넷플릭스의 작품에서 이름을 제대로 알렸다. 그리고 영화 '사마귀'를 통해 또 한 번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났다. 박규영은 "'사마귀'는 액션의 재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전사 같은 캐릭터를 자주 보여드렸는데 재이는 그중에서도 전투력이 가장 높다"라고 이번 영화의 특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13c6fb472ed8f08cbafbab8ba4394f806d5f81b9ecb4cde48bdf0012b2ed154" dmcf-pid="pC0F9AQ0XE"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액션을 잘하지는 않지만,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었다. 최대한 많은 부분을 소화하고 싶어 프리 기간 때부터 액션스쿨을 열심히 다녔다. 한 장면 찍을 때마다 생명이 줄어드는 것 같았다"라고 '사마귀'의 준비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545a73d24044302a7cbc8a2db21b40412a29dabf7253685c9967abc27b4604c" dmcf-pid="Uhp32cxpYk" dmcf-ptype="general">완성된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의 열정을 느꼈다는 그는 정작 자신의 연기에 관해서는 "최선을 다했지만 제 연기를 눈 뜨고 보기 힘들다. 100% 만족하면서 잘했다는 기분이 들지는 않는다. 다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4da9f79e57db1a0b47bc25d6b907057f0060b47c5bafd0447660e2d99419d1" dmcf-pid="ulU0VkMU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tvreport/20251011163252484fjip.jpg" data-org-width="1000" dmcf-mid="XMvl1x7v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tvreport/20251011163252484fj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74c31b96c5d499df43054125f293e2682a0548834d3983adee1a6b8da65801" dmcf-pid="7SupfERuXA"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2023년 개봉한 '길복순'과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작품이다. 박규영은 "'길복순'의 엄청난 팬이다. 첫 영화 주연작인데 '길복순'의 세계관이 있는 작품이라 영광스러웠다"라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350ab73ce58898c084dff80811122759ab3a099a5e1d3070d230a4501be57cc" dmcf-pid="zv7U4De7Yj" dmcf-ptype="general">이어 "제 인생에서 임시완, 조우진 선배와 함께 주연을 맡는다는 걸 상상하지 못했다. 훌륭한 선배님들께 누가 되지 않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 가장 부담이 컸던 작품 중 하나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eca28186841bb16e21c1d41871faa270f9e2e95385e4421c975def30a6b333b" dmcf-pid="qTzu8wdz5N" dmcf-ptype="general">'사마귀'에는 '길복순'의 주연 설경구와 전도연이 깜짝 등장한다. 박규영은 "선배님들과 그림자라도 스치는 신이 있길 바랐다. 하지만 시나리오상 그런 여건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설경구, 양동근 선배님의 촬영이 있는 날 세트장에 갔다"라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7a9b3c913cdab248b543c5b0048bc0909b2699656d4e8ad138fd33f634d2adb8" dmcf-pid="Byq76rJqta" dmcf-ptype="general">이어 "'길복순'에서 설경구 선배의 대사를 성대모사로 보여드렸는데 좋은 피드백은 받지 못했다. 언제 설경구 선배님을 또 뵙겠나 싶어 강인한 인상을 남겨드리고 싶었다"라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30a09a499e31e7bc53a5bfc20f85f20162e94d928bede5fa391ca7542b844061" dmcf-pid="bWBzPmiBGg" dmcf-ptype="general">잔혹한 킬러로 완벽 변신해 '길복순' 세계관에 완벽 녹아든 박규영의 연기는 '사마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c30758122c83e6c7dfdb6ae6df7c3eac6f093141dc03190d2497a59029a494" dmcf-pid="KYbqQsnbYo"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 "샤이니 모 멤버 상습 지각…나올 때까지 나 부르지 말라고" [RE:뷰] 10-11 다음 임시완, 응급실 실려갔다…번아웃 때문에 떠났다더니 "인생 분기점 돼" ('장도바리바리')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