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일본 우다 유키아와 WTT 런던 혼합복식 출전 작성일 10-11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1/NISI20251004_0021005895_web_20251005093917_20251011171316265.jpg" alt="" /><em class="img_desc">[베이징=신화/뉴시스] 신유빈(17위)이 지난 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왕만위(2위·중국)와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이 1-4(10-12 11-7 11-13 7-11 7-11)로 패해 결승에 오르지 못했으며 스매시 사상 여자 첫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5.10.05.</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선수인 신유빈(대한항공)이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가 끝난 뒤에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 혼합복식에 출전한다.<br><br>WTT는 10일(현지 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WTT 스타 컨텐더 런던에 신유빈이 우다 유키아(일본)과 함께 혼합복식 와일드카드로 초청받았다고 알렸다.<br><br>이번 대회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펼쳐진다.<br><br>신유빈의 혼합복식 파트너인 우다는 세계 26위다.<br><br>신유빈은 스타 컨텐더 런던에 출전하는 유일한 한국 선수인데, 여자 단식뿐 아니라 혼합복식에서도 랭킹 포인트를 쌓을 수 있게 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하위 꼬리표 떼겠다"...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 시즌 20승 목표 10-11 다음 샤이니 키, 멤버 지각 일화 공개 "만나기로 한 47분에 신발 신어" (살롱드돌)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