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명은, 동건 이벤트 받아만 먹고 관계정리한 이유는?[서병기 연예톡톡] 작성일 10-1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W8AZsd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1fcc62031b1eac21dc13f5aaa347b4460f5e53b035b18bebcaa32be8ed64a3" dmcf-pid="pLY6c5OJ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글즈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d/20251011172550320cfqt.jpg" data-org-width="674" dmcf-mid="FwszdlNf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d/20251011172550320cf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글즈7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62b2be19b077f6c555198b2c5a5560dd08d189dca39bf95b61d350f5c6cb7f" dmcf-pid="UoGPk1IiX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MBN ‘돌싱글즈7’는 지난 5일 성우♥지우가 최종 커플이 되고, 동건X명은은 최종 선택에서 엇갈린 행보를 보여 만남을 종료하며 끝난 바 있다.</p> <p contents-hash="320b03b50d43981b3482c8a8cc06bd29db1b93950837abf8d87d067e6cb453d6" dmcf-pid="udvVaGwMXn" dmcf-ptype="general">성우X지우는 방송 후에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현커’(현실 커플)임을 알려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09e53b908a054556dfca623f364c729772345b57fb92a56be68c939a17623a96" dmcf-pid="7JTfNHrRHi" dmcf-ptype="general">하지만 동건은 명은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만 하다가 끝난 것 같아 못내 아쉽다.</p> <p contents-hash="12f5fff9a2175e9a1b5231c953549bf2ea9c2f2981fa2148c1f457b234c62f76" dmcf-pid="ziy4jXmeXJ" dmcf-ptype="general">자식이 없는 동건은 호주에서 직진해온 아름이 “8세 딸과 6세 아들이 있다”며 자식 2명이 있음을 고백하자 최종선택에서 아름을 포기하고, 명은을 택했다. 명은도 자신을 선택한, 나이 많은 도형과 동건 중 동건을 택해 동거에 들어간 것이다.</p> <p contents-hash="d9486514a046fffb32d179053a63c8386e0655377bc7f8666042741a6550f09e" dmcf-pid="qnW8AZsd1d" dmcf-ptype="general">명은도 동건과의 동거에 동의했다면,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 상대를 계속 희망고문하게 해서는 안된다.</p> <p contents-hash="82e29ab2ba7adbe06724838fafc4b63fda408ba81217fe8e2e4b0a5bb39ddf61" dmcf-pid="BLY6c5OJXe" dmcf-ptype="general">동건은 계속해서 명은에게 선물을 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명은은 이 모든 것을 받고 기분이 좋은 것처럼 보였다.(물론 명은에게는 이벤트가 과해서 마이너스로 작용한지도 모른다.)</p> <p contents-hash="0045243cbf29ca067c11a50d2a72018531dd8121c1e1efe9cb7b117ce256adda" dmcf-pid="boGPk1Ii1R" dmcf-ptype="general">명은은 최종 선택을 포기한 후의 인터뷰에서 “호주에서 동건을 선택할 때는 알아가고 싶은 궁금증이 많았지만, 한국에서 만나보니 설렘보다는 편안한 감정에 가까운 것 같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3ff6b2379a41426b349b64e9d2c88a01b7d51699c32b56c9445543bfc4132d" dmcf-pid="KgHQEtCnHM" dmcf-ptype="general">솔직한 인터뷰였지만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힘들게 하는 모호한 인터뷰일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300b19dcff2fd18e421e9d803e9d3ab2d41ca9534249e9439032ca098bab1e1b" dmcf-pid="9aXxDFhLHx" dmcf-ptype="general">이어 명은은 동건에게 “좋은 추억을 쌓게 해줘서 고마워”라는 눈물의 메시지를 보냈다.(동건은 추억을 쌓기 위해 나온 게 아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e4230c771315cf2b8c860262f8340e6bcf9bedc938b025ef8c829d7d3961c8" dmcf-pid="2NZMw3lo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건과 명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d/20251011172550540avil.jpg" data-org-width="674" dmcf-mid="3rvVaGwM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d/20251011172550540av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건과 명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8879d01b06430519c3f55bd540ca3669fb85ede8aba9c56587d05f8d1eb475" dmcf-pid="VQIBivA8ZP" dmcf-ptype="general">사실 데이트 도중 뭔가 ‘심상치 않은 멘트’가 있었다. 동건이 “호주에서 (내 점수가) 0이라면 지금은 몇 단계냐”고 묻자 명은이 “이 오빠 너무 쉽게 가려고 한다”는 말을 한 것.</p> <p contents-hash="b581d5ba80f12c9931b71f5ea7a32127596b708c2a58616787ed195a531598e2" dmcf-pid="fxCbnTc616" dmcf-ptype="general">시청자로서 약간 열 받는 멘트였다. 이럴 때에는 모호한 답변을 할 게 아니라, 어느 정도는 마음상태와 입장을 밝혀야 상대도 대비를 하게 된다.</p> <p contents-hash="33126b1db59d67746c061f9826aaaa4bf10ce73fb5140305ef24b18d469aa822" dmcf-pid="4MhKLykPG8"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에서 명은이 동건을 택하지 않고 가버린 후 동건은 “가슴이 아프다”라고 했다. “우리는 인연이 맞지 않아 비록 커플이 되진 못했어도, 항상 잘 살아라”는 말이 아니었다. 그만큼 동건이 힘들었다는 말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키, 멤버 상습 지각 폭로.."나올 때까지 나 부르지 말라고" (살롱드돌) [순간포착] 10-11 다음 김우빈, ‘다이루어질지니’ 두바이 촬영 비하인드 공개 (AM ENT)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