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양악·코 성형한 '미달이' 김성은에 "옛날 얼굴이랑 똑같진 않아" 작성일 10-1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8kWXme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78ea170261d72e19fbf51fef12cd59ed766946efe6b9e7a6f4b65dd286ebd8" dmcf-pid="yIw1V6ph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Chosun/20251011183721846vvdp.jpg" data-org-width="700" dmcf-mid="6ZkXKfFO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Chosun/20251011183721846vv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46a1e7897b3212e7f7bf782c87fd0aa062094d5433432c3c51939fc5217800" dmcf-pid="WCrtfPUlU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박영규가 '미달이' 김성은을 오랜만에 만났다. </p> <p contents-hash="8131a2bba28d32f4e60198856fddfb7d33ad4298a961cbdbf6b949cac10e0562" dmcf-pid="YhmF4QuS3w"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박영규 습격사건'에서는 '영규의 하루 (ft. 순풍 미달이, 브이로그, 건강루틴, 노래루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0a15a2d83711b71ed72e23ceec35924809cf4121ee97bd3dc73a0205a1ff6762" dmcf-pid="Gls38x7v0D"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무려 25년 만에 SBS '순풍산부인과'에서 딸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김성은을 만났다. 김성은을 만나자마자 반갑게 꼭 껴안은 박영규. 박영규는 "옛날 얼굴이 있긴 있다"고 말했고 김성은은 "똑같다는 분도 계시다"고 밝혔다. 이에 박영규는 "똑같진 않다"고 돌직구를 날리며 "더 성숙해지고 어른스러워진 건 있다"고 수습했다. 김성은은 앞서 코 성형과 양악수술, 돌려깎기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dba682c0d9a251a52a89fbc79fde15fb8350080e07f84e7882b91700bb01d7af" dmcf-pid="HSO06MzTUE"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너 옛날에는 개구쟁이였고 '어떻게 세상에 저런 애가 다 있어?' 이런 생각을 했다"며 "유튜브를 처음 하면서 가까운 사람 중에 가장 먼저 만날 사람이 누구일까 많이 생각했다. 넌 드라마에서 딸이지만 실제 내 딸 같은 느낌보다 더한 기억이 있다. 그래서 아빠가 우리 미달이하고 첫 만남을 해야 일이 잘 될 거 같았고 구독자들도 반가워해 줄 거 같았다"고 김성은을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3d38932a3e0f5e43e67b8aadb8d8a088807523a8e7c3075ad10ddf127783861" dmcf-pid="XvIpPRqypk"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순풍산부인과' 촬영 당시 김성은의 모습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다. 박영규는 김성은에게 "녹화하는 날 밤에 잤다. 피곤하니까. 다른 사람이 깨우면 칭얼대는데 내가 깨우면 벌떡 일어났다"며 "미달이라는 캐릭터가 그냥 너 자체였다. 네가 갖고 있는 천성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엄마한테 하던 그대로 한 거 아니냐"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7ca30279976701c3d22f6967f4ef54268cb8d92dd666884539d4600dd16f0b" dmcf-pid="ZTCUQeBW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Chosun/20251011183722043xwkk.jpg" data-org-width="763" dmcf-mid="PwcHbVts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Chosun/20251011183722043xw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28bc553255a46566602583fb05818ec81a6f2874b0dd7655d0b4eee8892fab" dmcf-pid="5yhuxdbYFA" dmcf-ptype="general"> 이에 김성은은 "신기한 게 내면에 그런 모습이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순풍산부인과' 전에 연기학원을 2년 다녔다. 너무 내성적이고 소극적이어서 친구도 잘 못 사귀고 자기 표현도 잘 못했다. 근데 집에서는 애가 활발하고 노래 해보라 하면 밥상 위에 올라가서 사이다 병에 숟가락 꽂아서 노래했다"며 "근데 대외적으로는 친구를 못 사귀니까 연기학원을 다녔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64b16b243fd107da280a5787f487a2d96477c73c0036ad8cff33ca7d4b8d182" dmcf-pid="1Wl7MJKG3j" dmcf-ptype="general">김성은은 '순풍산부인과'가 인기를 끌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기도 했다고. 박영규 역시 이를알고 있었다. 박영규는 "너 그때 괴로웠다며. 친구들 만나면 친구들이 '미달이'다 하면서 너 이상한 애라고 놀렸다더라"라고 걱정했다.</p> <p contents-hash="0b5ae493edc6be7f7b84b1205b5239d24c2556a0564300bcb50e680c6eaf3adc" dmcf-pid="tqpRDsnbzN" dmcf-ptype="general">김성은은 "제일 많이 들었던 건 '너네 아빠 어디 있냐'였다. 요즘도 '너네 아빠 저기 나와서 네 얘기하더라' 한다. 하교하고 집에 가는 길이면 애들이 '장인어른 왜 그러세요 진짜' 하면서 놀렸다"며 "그때는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 학창시절에 계속 지속이 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FBUewOLKza"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아일리시, 공연 중 男팬에게 잡혀 끌려가 철퍼덕..현장 아수라장 [Oh!llywood] 10-11 다음 김희선, 송윤아 선물에 "사랑해" 화답.. 27년 '미스터Q' 우정 영원히 [RE:스타]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