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출산 휴가 떠난다.. "출산 5일 전까지 뉴스 진행, 따뜻한 시선 덕분" [전문] 작성일 10-1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sE4QuSX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68592b6349004d9b5b648311ae69db58b30785df2891ce2b273a0322bbbfba" dmcf-pid="1iCrPRqy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tvreport/20251011183848086wqvb.jpg" data-org-width="1000" dmcf-mid="X4Iw6MzT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tvreport/20251011183848086wqv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73a9a6497f18671290b9918bcad9c219241d5f2066965a690badec5d46313f" dmcf-pid="tnhmQeBWG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아나운서 김수지가 출산을 위해 뉴스데스크를 잠시 떠난다.</p> <p contents-hash="63689c50c6e1d1a2223967d87d6142f816cfe7145e37d1f0f54c9578169565bd" dmcf-pid="FLlsxdbYXX"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작년 연말부터 올해 봄까지, 다들 쏟아지는 뉴스를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벅찬 시기였는데 그런 상황에도 많은 배려를 받으며 근무했다"면서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ea16c422230ffeb9fe6effe78f969eb53e8ffed577d1b77aa6374d49c26696fe" dmcf-pid="3oSOMJKG5H" dmcf-ptype="general">그는 "4개월의 출산 휴가 역시 그런 배려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 무엇 하나 당연하게 여기지 않으려고 머리에 힘을 꽉 주고 있다. 이제 내가 마주할 새로운 세계를 잘 배우고 씩씩하게 돌아오겠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f5627e86ac9639b9afafb6acc257cf9a62df69d2bb5711cc4fe80668d9870ee" dmcf-pid="0gvIRi9HtG"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지난 10일 MBC '뉴스데스크' 방송을 끝으로 출산 휴가에 들어간다. 뉴스 클로징 중 김 아나운서는 "시청자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 덕분에 출산을 다섯 밤 남긴 오늘까지 용기 내 뉴스를 진행할 수 있었다. 임신부를 위해, 태어날 한 아이를 위해, 조금 더 마음을 쓰고 때로는 무언가 양보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며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68bbcdd1f8ddd608bd4c7a577b0e3c18d6141117a616194a53bc5391805376" dmcf-pid="paTCen2X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tvreport/20251011183849464pvmc.jpg" data-org-width="1000" dmcf-mid="ZA4KTGwM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tvreport/20251011183849464pvm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0d6eb747334929989661479820f1b6970903abf474b93c2280a7c50a2553df" dmcf-pid="UNyhdLVZGW"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지 아나운서는 MBC 공채 38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부터 MBC 메인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데스크'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ea54eaea6ada45d8fcf52634cf74f1c0110163c1791dbfa47bb6ea26a7902183" dmcf-pid="ujWlJof5Hy" dmcf-ptype="general">앞서 김 아나운서는 지난 1월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아나운서 준비만 5, 6년을 했다. 그때 시험을 엄청나게 봤는데 서류전형까지 합치면 100번 넘게 본 것 같다. 조금씩 합격신호가 오는 게 면접 차수가 계속 올라가는 거다. 그 와중에 최종도 한 번 갔다? 그러면 포기가 안 된다"라며 공채 합격 비화를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53f1e5aa15229e8da6da740a104fdc0ce893c13f434c873f25276fca0cc9f1e" dmcf-pid="7AYSig41GT"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김수지 인스타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ccf2e6a006bc2b766b31c4369d1fc42fbab6876293b206597fb7e9422aa9c3b5" dmcf-pid="zcGvna8tZv" dmcf-ptype="general">시청자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 덕분에 출산을 다섯 밤 남긴 오늘까지 용기내 뉴스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c7012acab0f441b0a8a7e7122f8ba254f6aa9140fe5930fb25bf2f0e09adf790" dmcf-pid="qyBUOlNfZS" dmcf-ptype="general">임신부를 위해, 태어날 한 아이를 위해, 조금 더 마음을 쓰고 때로는 무언가 양보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넉 달 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p> <p contents-hash="ff23fe3859ef1529dc0c8dda36da7665c6b89086bd9980640f67e8bcc88707bf" dmcf-pid="BWbuISj41l" dmcf-ptype="general">금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p> <p contents-hash="69670c068e50364f34c9bc9732ab3135ff39730c0b5f937c2f98066dfa1ecce8" dmcf-pid="bYK7CvA8Gh" dmcf-ptype="general">출산 휴가에 들어간다는 것보다 선배와의 키 차이로 더 큰 충격을 드린 것 같은 오늘의 뉴스.</p> <p contents-hash="4471463657fef7cfd5cc0e4a15781352d66f7ec9357f702ccff04758ec90c712" dmcf-pid="KG9zhTc61C" dmcf-ptype="general">작년 연말부터 올해 봄까지… 다들 쏟아지는 뉴스를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벅찬 시기였는데, 그 가운데서도 정말 많이 배려 받으며 근무했습니다. 4개월의 출산 휴가 역시 그런 배려 덕분에 가능한 일이고요. 무엇 하나 당연하게 여기지 않으려고 머리에 힘 꽉 주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b2f167c736a88a91f53067440a78c2c4fe0baec5a5edbe8299dc615d67542ca" dmcf-pid="9H2qlykPGI" dmcf-ptype="general">이제 제가 마주할 새로운 세계를 잘 배우고, 씩씩하게 돌아오겠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3b889a543bb09cca1391168b63a9db2ddaf22db599ffe74b1a88755c0ddff2cf" dmcf-pid="2XVBSWEQGO"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수지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3년 연속 란커배 결승 진출…당이페이와 결승 격돌 10-11 다음 ‘나완비’ 조완기, 오늘(11일) 결혼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