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조민기 아내, 방송 출연→눈물 흘렸다…"뷰티숍 운영만 해와" 근황 [엑's 이슈] 작성일 10-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XGOlNf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47afe9c91cb7051ca39aa7cbab7e92e9d0f12b327e7811537b99928e7394b3" dmcf-pid="xkZHISj4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xportsnews/20251011185949065lyml.jpg" data-org-width="443" dmcf-mid="6L1ZhTc6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xportsnews/20251011185949065ly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bce0b0a6038797265a406853d6db24c45b82e5e69eab3595b4e5165786145f" dmcf-pid="y7idV6phG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고(故) 조민기 아내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이 '저스트 메이크업'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p> <p contents-hash="23a8a3fc0d7764d6b631bb8626c2021968e906976953dc59e28d5a476c6272c5" dmcf-pid="WznJfPUlYn"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쿠팡 플레이 '저스트 메이크업'에서는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뷰티숍 대표인 김선진은 '37년째 지니'라는 타이틀로 방송에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31d98588ec078b243df76b43b99845303338d743cccd42350dba7579b8676d62" dmcf-pid="YaWTwOLK1i" dmcf-ptype="general">그는 "옛사람이 될 수는 있으나 심은하, 박중훈, 故최진실, 심혜진. 너무 많았던 것 같다. 내가 1세대로서 오래된 사람으로서 한끗이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다. '오래간만에 판한 잘 놀아보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메이크업 대결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92666d4a537a69efee12f3af15d28cf4faa01198c38c064650690be62181c95" dmcf-pid="GNYyrIo91J" dmcf-ptype="general">이어 김선진은 이사배에게 메이크업 평가를 받게 됐다. 김선진은 메이크업 설명을 해달라는 요청에 눈물을 보였고, 이사배는 "울지 마세요, 원장님"이라며 손을 잡았다. "제가 가려드릴게요"라며 다른 이들이 보지 못하게 몸으로 막아서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c5770d4363b8cbe648dd0912a1554676b81f3ffb98ff33236e591aeb6a36e7" dmcf-pid="HjGWmCg2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xportsnews/20251011185950316feas.jpg" data-org-width="1600" dmcf-mid="P3Shcwdz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xportsnews/20251011185950316fea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a866f937903632fb62bdcff31bca1640ac2bbff3f63b26390ff18b85923cc9" dmcf-pid="XAHYshaVte"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이사배는 과거 김선진이 운영하는 뷰티숍에서 근무를 했다고. 그는 "지니 님이라고 해야 하나요, 지니 님이라고 입에 잘 안 붙는다"면서 "제가 샵에 처음 입사를 했을 때 대표님이었다. 그 자리에 서로 서있는 게 굉장히 수많은 감정이 들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451e426dcc98c2fb1797830a07b986267d471968444cdfc34b195339900fe7a5" dmcf-pid="ZcXGOlNfXR" dmcf-ptype="general">더불어 김선진은 "서로가 옛날이 기억이 났겠죠. 옛날도 기억났고, 지금도 기억나는 거고, 앞으로도 기억날 거고. 우리가 갖고 있는 기억 때문에 나오는 눈물이 아닐까 싶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bee1a4883dcecfadc756b3d273d1fa471d67ca4507f9cc04ea0ccdb54b2b530e" dmcf-pid="5kZHISj4GM" dmcf-ptype="general">김선진은 감정을 추스른 뒤 메이크업 설명을 이어갔다. 그는 "자랑스럽다. 제가 여기서 제일 연장자인 것 같은데. 강한 언니이고 싶다"면서 "그래서 좀 더 강한 인상의 메이크업을 선택해봤다. 언제까지나 '1호 아티스트' 이런 게 아니라 정말 '센 언니로 남고 싶다'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bd68ec6a3071fb9c032a6deb9d9415b1cd20e2bcfb8f7410a931cda07644bc8" dmcf-pid="1E5XCvA8Xx"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제가 메이크업을 실질적으로 안 하고 숍 운영 정도만 하고 있다 보니까 조금 자신감이 떨어져서 생각보다 연습을 많이 했다. 연습을 하고 또 노력을 했고 그리고 뭐든지 몸으로 배운 건 잊지 않는다고 하지 않나. 몸에 묻어져 있는 게 나올 것"이라는 말로 긴장감과 자신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dc021711c8e69dcf99ef69d1390c3a277dae2d4921804476792771460dbe6a8" dmcf-pid="tD1ZhTc6XQ"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진은 고 조민기와 사별했다. 고인은 지난 2018년 3월 9일 세상을 떠났다. 당시 고 조민기는 미투 가해자로 지목됐으며, A4 용지 6장 분량의 유서를 남기고 눈을 감았다. 과거 김선진은 고 조민기와 함께 MBN '졸혼수업'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05408856616dbea78fe6bd9fd3a698c9ae2a9eede445d1245749058afcbc7cb" dmcf-pid="FNYyrIo91P" dmcf-ptype="general">사진 = 쿠팡플레이 </p> <p contents-hash="8bdb47298eae689043c577be2e603bc419ed9ca3f082a47e0935bb6268950388" dmcf-pid="3jGWmCg2t6"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영, '가요제' 대상 후 외계어 남발" 폭로 나왔다('놀뭐') 10-11 다음 이용진 "적적해서 랄랄과 늦게까지 술"…유재석 "가정이 있는데 왜?" 의심 (놀면 뭐하니)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