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찾아가는 전통씨름, 대전서구아트페스티벌 '길거리 씨름 한 판' 성황리에 마무리 작성일 10-11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0/11/0005408512_001_20251011191911556.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씨름협회는 11일 대전서구아트페스티벌 행사에서 「2025 찾아가는전통씨름」 ‘길거리 씨름 한 판’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약 6000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대한씨름협회</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대한씨름협회는 11일 대전서구아트페스티벌 행사에서 「2025 찾아가는전통씨름」 ‘길거리 씨름 한 판’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약 6000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br>올해로 9번째를 맞는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은 문화예술을 소재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대전광역시의 대표 축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선선한 가을날에 문화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축제는 한층 더 활기를 띠며 성황리에 진행됐다.<br><br>「2025 찾아가는전통씨름」 ‘길거리 씨름 한 판’은 목원대 씨름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시범 경기로 막이 올랐다. 이어 진행된 씨름 체험교실은 총 23명의 참가자들이 씨름 선수들에게 씨름 기술을 배우고 체험하며 전통스포츠의 매력을 선사했다.<br><br>씨름 체험에 이어 남자부·여자부 각각 16강으로 구성된 ‘길거리 씨름 한 판’이 진행되며 현장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었다. 총 31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이현철(성인 남자부), 나윤서(성인 여자부)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경기복과 기념품이 제공되었으며, 우승자·준우승자·공동 3위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수여되었다.<br><br>「2025 찾아가는 전통씨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대한씨름협회가 운영하는 민속씨름 저변확대 사업이다. 지역 축제, 대학 축제, 전통시장, 해변 축제 등 전국 각지의 다양한 행사와 연계하여 국민들에게 씨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0/11/0005408512_002_20251011191911665.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씨름협회는 11일 대전서구아트페스티벌 행사에서 「2025 찾아가는전통씨름」 ‘길거리 씨름 한 판’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약 6000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대한씨름협회</em></span><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수술 불가 말기암 환자에 돼지 간 이식… 171일간 생존 10-11 다음 한국 탁구, '올림픽 새 종목' 혼성단체 월드컵 출전 확정…'3연속 결승 진출+세계 최강 中 격파' 도전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