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딘딘·박명수, 가요제 수상 불발 불만 제기 [TV캡처] 작성일 10-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lo943I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f619cc9a7a8551073ee7e93e46394605e426a9eedf5790f46549947284491e" dmcf-pid="W9Sg280C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rtstoday/20251011193945934uqlv.jpg" data-org-width="600" dmcf-mid="xR8tshaV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rtstoday/20251011193945934uq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cf5835659afa72ae24e1a9c81ea91804e8388c36316d4edcad0afee411bbf3" dmcf-pid="Y2vaV6phW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딘딘, 코미디언 이용진, 박명수가 가요제 수상 불발과 관련해 폭로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3f16ba9ad300193f2cef27ae543ac454898b812976d10abadef43ba9c5cb3623" dmcf-pid="GVTNfPUlWd"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80s 서울가요제' 참가자들과 함께 청팀 백팀으로 나눠 추석 대잔치 겸 가요제 뒤풀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090554c35f560e77494c8b5dddec39af0ba6060591014840e2df69f1b560e9a" dmcf-pid="Hfyj4QuShe" dmcf-ptype="general">이날 박영규는 솔라를 가리켜 "나는 개인적으로 상을 받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딘딘은 "아쉬워하더라. 금, 은상은 다들 마음 비워두다가 동상 때는 욕심 내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3ecdd46e44f61e9822fbc8aaf603edc895479e1cee96543a445e36eda8b0d2" dmcf-pid="X4WA8x7vT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본인 또한 많이 떨렸다며 "욕심이 너무 많았다. 이걸로 인생을 바꾸겠다가 가득가득하니까"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b11dbda46b61717a4a40867c2b37367d7d76e824acca0ef8918cf1b4c365293" dmcf-pid="ZAbYcwdzWM" dmcf-ptype="general">이에 이용진은 "끝나고 통화를 했는데 유일하게 수상 불발에 불만을 품은 참가자다. '아, 형 4등 정도 내가 트라이 하려고 했는데. 형 뭐야 이거. 솔직히 말해. 내가 찢었지?'라고 하길래 '괜찮았다'고 하니 '덜 찢겼나?' 하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742e3be82dd751d9e2d6fea252dc06dca54f28d8c716821c25ee4e4cc54b79f" dmcf-pid="5cKGkrJqhx" dmcf-ptype="general">딘딘은 당황하며 "저 형이랑 통화하면 안 되겠다"고 반응했다. 그는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무대 끝나고 기분 좋게 가고 있었는데 명수 형에게 전화했다. 명수 형이 '이 가수 XX들'이라고 하더라. '상을 가수 XX들 몰아줄 거면 왜 하냐'고 해서 저도 그 말 듣고 갑자기"라고 폭로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334f02af4864f2fa59cc9bfd20bc00fd9b961d5aa6a7adf61f488604fa4a54e7" dmcf-pid="1k9HEmiBTQ"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거 녹취록 풀리면 난리난다"고 경고했다. 가만히 있다가 폭로 당한 박명수는 "다 끝장내 여기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tE2XDsnbW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영규, 진심이었나? “김희애 진짜 사랑했는데 안 이뤄져” (‘놀면 뭐하니’) 10-11 다음 딘딘 "우리가 돈을 X 쓸어담는 줄 아네"..이번엔 연예인 아닌 제작진 저격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