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강남 40억 아파트 날리고 후회..."눈으로 확확 올라가는 게 보여" 작성일 10-11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N0jERutw">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ZAjpADe75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ddb0460f70980f584e10e5c1bccffedaa4b095d877c80aa887e79d4ed08264" dmcf-pid="5mrbmCg2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마이금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10asia/20251011195549065vhbm.jpg" data-org-width="945" dmcf-mid="zd2OV6ph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10asia/20251011195549065vh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마이금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bd147c71da148a05366333f1bff7bfd50d2cc84176ab9ce281f2e76a147606" dmcf-pid="1smKshaVGk" dmcf-ptype="general"><br>방송인 사유리가 과거 부동산 선택에 대해 후회했다.<br><br>10일 이금희의 채널 '마이금희'에는 "세상에 정답은 꼭 하나만 있는 게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공개된 영상에서 사유리는 "한국에 온 지 20년이 됐다"며 "그동안 한국의 발전하는 모습을 다 지켜봤다. 처음엔 택시 기본요금이 1900원이었다. 그때는 고급 커피를 한 잔 마시려면 두세 시간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다"고 회상했다.<br><br>이어 사유리는 "12년 전 강남에서 살 때 주인아저씨가 '이 집을 10억에 팔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저는 '외국인이라 10억이라는 돈이 없다고 못 사겠다'고 했다"며 "저는 일본에서 부동산 버블을 겪었기 때문에 한국도 떨어질 줄 알았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2e5f918c4d0c194a2bf450542fb7bf505b63cbbae74bca00be2fd58ba48684" dmcf-pid="tOs9OlNf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마이금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10asia/20251011195550326pzka.jpg" data-org-width="700" dmcf-mid="HRrbmCg2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10asia/20251011195550326pz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마이금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b047659202d471da77a552eccab280e1e4c733260e16cfe43d4c0567fac342" dmcf-pid="FIO2ISj45A" dmcf-ptype="general"><br>그러면서 "그때의 저를 잡아서 때리고 싶다. 지금은 40억 까이 됐다. 눈으로 확확 올라가는 게 보이니까 너무 안타깝다. 스스로를 엄청 혼내고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br><br>이금희가 "아들을 낳고 나서 일본에서 살까, 한국에서 살까 고민하지 않았냐"고 묻자 사유리는 "전혀 안 했다. 저는 한국을 좋아하고 잘 맞는다"고 단호히 답했다.<br><br>또한 사유리는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 항상 연예인이라고 하는 게 고속도로를 타고 있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목표지까지 가기는 편하지만 일반인보다 빨리 갈 수 있고, 어떤 사람들이 다 아니까 설명할 필요도 없지만 한번 사고 나면 크게 다친다"며 고속도로에 비유하며 연예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드러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장가 갑니다”…임신한 공무원 와이프 배려한 결혼식 10-11 다음 ‘김영철이 간다’유럽에 장맛 보급하는 프랑스 성주 유홍림의 정(情)의 만찬[서병기의 문화와 역사]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