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크다" 백반증 앓는 구성환, 응원 부른 심신 안정 작성일 10-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에피소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CjzKZw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0df512c7ea34e5aae53512c599961d8664c9874b3e12bc2428e8ef1998f7f6" dmcf-pid="XKhAq95r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JTBC/20251011195209669jxxg.jpg" data-org-width="560" dmcf-mid="G6WrV6ph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JTBC/20251011195209669jxx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e2959781a3fb61f81aee5c406a3652f3a1b1dc8acfb361ee8c37ad8cf213f0b" dmcf-pid="Z9lcB21mFj" dmcf-ptype="general"> <br> 찰나의 웃음으로 승화 시켰지만, 남모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터. 구성환이 스트레스를 날리는 행복한 셀프 케어로 응원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cb8f76ec19a0b702ccd9fd5e1553fc2ee0e421e27abe0e544ed231c1c1260e82" dmcf-pid="5kKtjERu3N"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은 백반증 치료 과정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외에서 영화 촬영 후 생긴 백반증 때문에 꾸준히 선크림을 바르며 관리를 해왔던 그는 얼마 전 받은 검사 결과가 좋지 않아 그 경과를 다시 확인하러 병원에 간 것. </p> <p contents-hash="910bf056dfb93c1d998b748792aa4ef689462fd8a2135d84a91c2ce05252671f" dmcf-pid="1E9FADe7ua" dmcf-ptype="general">"면역 반응 때문에 색소 세포가 파괴돼서 하얗게 된다. 그래서 피부 상태가 안 좋아질 수밖에 없다"는 의사의 설명에 심각해진 구성환은 선크림으로 관리하며 피부 색소들은 호전됐지만 이전보다 백반증 부위가 넓어진 사실을 확인, 충격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0cbd454639d2ff115e2072a718d4728f95d50a74f9d58a1d06552ceaa2bab4a8" dmcf-pid="tD23cwdzUg" dmcf-ptype="general">마취를 뚫고 나오는 치료 고통을 몸부림으로 참아낸 구성환은 "살도 많이 찌고 피부도 그만큼 번졌다. 솔직히 '이대로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을 한다. 티가 안 났으면 좋겠는데, 좋은 마음을 먹으려 하지만 스트레스가 사실 제가 말하는 것보다 더 크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140ee18ab68c3b3d8c88d04dd08c8f97cab4445841c361aba458565764bf5db" dmcf-pid="FwV0krJq7o" dmcf-ptype="general">심각해진 분위기는 피부 진정 관리를 받으면서 탄생한 예측불어 지구 정복자 비주얼로 인해 순식간에 풀어졌다. 구성환 역시 함께 빵 터진 웃음으로 인해 잠시나마 긍정적인 마인트 컨트롤을 할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9eb1fc979db6fa882057b90a5d9855c38bd6f731174b4d5280a619c622224f53" dmcf-pid="3rfpEmiBuL" dmcf-ptype="general">이후 구성환은 제5의 고향인 이태원에서 좋아하는 햄버거를 먹고, 할리우드 꾸안꾸 스타일의 옷 쇼핑을 하며 지친 마음을 달랬다. 우여곡절 끝 취향 저격 재킷을 하나 구입한 그는 사이즈 문제로 아쉬움을 드러내며 결국 빅사이즈몰로 향해 반팔 셔츠를 하나 더 샀다. </p> <p contents-hash="e61bca50a6b8a27b58bc8fb1b5dbe2e8393bd69124cd5ab233b44643e149b59b" dmcf-pid="0m4UDsnbzn" dmcf-ptype="general">구성환은 "지금 사실상 112kg 정도 나간다"며 "체육대회까지 95kg으로 만드는 게 목표다"라고 밝힌 바, 모두가 희망하는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ps8uwOLK0i"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준빈, 결혼식 전 14kg 감량한 신랑 자태…박문성도 놀랐다 “행복하길” 10-11 다음 이준영 "서울가요제 우승 후 흥분 주체 안 돼.. 조용한 크루들과 외계어 발사" ('놀뭐')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