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 4kg"…'나혼산' 타격감 좋은 '민호몰이' 최고의 1분 작성일 10-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koUqGk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57389943aba0b679d43eccc6ba4c02d3b3eff575ca754e0423989d706d753c" dmcf-pid="5MEguBHE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JTBC/20251011200020415wxlt.jpg" data-org-width="560" dmcf-mid="X8ji3uyj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JTBC/20251011200020415wxl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53ee625be9cc0bf9b879702aa86eb973cd2f745c9d0281327e0099e09190edc" dmcf-pid="1RDa7bXDuQ" dmcf-ptype="general"> 샤이니 민호가 최애로 가득한 힐링 코스를 즐기면서 동시에 질투 섞인 민호몰이의 제물이 됐다. </div> <p contents-hash="67639e8670ad49a3fefa3f12ef640fc62eb30859df08980ab18f30f12bc7b08d" dmcf-pid="tUQ2SWEQUP"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최고의 1분은 무지개 회원들이 막내 민호를 향해 '각별한 사랑'을 전하는 장면이었다. 민호가 최애 형들 앞에서 귀여운 막내의 모습을 보여주자, 전현무는 "여기서는 왜 저런 에너지가 안 나와?"라고 꼬집었고, 이에 민호가 "여기는 원투 펀치가 계속 나와요!"라고 버럭한 것. 민호의 반응을 귀여워하는 무지개 회원들의 순간은 시청률 6.2%를 찍었다. </p> <p contents-hash="44becd20a065c5fb55e8a6315a3a1fb3cdd8b95992a2706ef035faf7cc58345c" dmcf-pid="FuxVvYDxU6" dmcf-ptype="general">이 날 민호는 자신의 최애 코스로 완성한 하루를 보냈다. 먼저 최애 맛집인 8000원 한식 뷔페를 찾아 고기, 두부조림, 버섯볶음 등 맛깔스러운 반찬들로 폭풍 식사 마쳤다. 계산까지 셀프로 한 그는 8000원이 아닌 1만 원을 결제해 눈길을 끌었는데 "남들보다 더 먹는 것 같아서 가끔씩 조금조금씩 더 결제한다.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몇천 원 더 결제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40ec5d39b69f5a725d587598f4ccf2d5b43ae075c0e6dba558e3b9ba2e64783" dmcf-pid="37MfTGwM38" dmcf-ptype="general">이후 민호는 자연스럽게 버스를 타고 최애 공간 대학로로 향했다. 그는 버스 맨 뒷자리에서 풍경을 즐겼는데, 하차할 때는 가장 먼저 하차벨을 누른다며 승부욕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다. 대학로 단골 카페에서는 쌍화탕과 디저트까지 즐기며 힐링을 만끽했다. 이를 부러워하는 무지개 회원들에 민호는 "체지방량 4kg을 기록했다"고 고백, 민호 담당 저격수 키는 "속 빈 강정"이라고 놀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c1e8e70208b102485d2bab4fbc0bcd616ff09fb689fb24af652eae23fd2dc4d0" dmcf-pid="0zR4yHrRp4" dmcf-ptype="general">이어 민호는 좋아하는 스폿인 낙산공원으로 향했다. 그릭 갑자기 운동복으로 갈아입더니 언덕길 전력 질주를 하는가 하면 기록을 갱신하기 위해 자신과의 싸움을 펼쳤다. 언덕길 500m를 달려 무려 2분 13초의 기록을 세워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폭풍 운동을 마친 민호는 간식과 음료를 가득 들고 한 극장을 찾아 함께 공연하는 최애 형, 누나를 응원하러 나섰다. </p> <p contents-hash="c6a966ab90e8f859d2e880409beeefc6905e275060501af968922553c7aa7964" dmcf-pid="pqe8WXme3f" dmcf-ptype="general">특히 민호는 배우 김병철과 이상윤 앞에서 살가운 막내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연습 내내 잘 챙겨주셨다. 제가 막내니까 뭘 해도 예뻐해 주신다. 다 들어주셔서 막내일 때 잘해야 한다. 그래서 오늘 달려왔다"고 말했다. 형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민호는 "제가 에너지를 받는 공간이 어디일까 생각해보면 대학로라고 생각한다. 항상 꿈꿔왔던 공간이어서 저에게 에너지를 주는 것 같다"는 진심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UBd6YZsduV"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즈, 조덕배 '나의 옛날 이야기' 열창…청아한 음색에 딘딘 "첫사랑 같다" 10-11 다음 ‘잔나비 닮은꼴’ 이무진, 인지도 굴욕 일화 공개 “맞다고 했다” (불후)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