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조덕배 '나의 옛날 이야기' 열창…청아한 음색에 딘딘 "첫사랑 같다" 작성일 10-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놀면 뭐하니?' 1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La7bXD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2df5d61f386e7233d1aa063bb4ac159f6afbcd76488b898624036a137a9192" dmcf-pid="XFb2SWEQ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1/20251011200014084yfxa.jpg" data-org-width="1320" dmcf-mid="Ga0urIo9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1/20251011200014084yf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a5a71d126ebc2a40090c923bb85b6c58fef4101a9b51437ef70703b0e110b8" dmcf-pid="Z3KVvYDxH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놀면 뭐하니' 추석 특집 무대에서 리즈가 조덕배의 '나의 옛날 이야기'를 열창하며 감성 무대를 완성했다. 딘딘은 "첫사랑 같다"며 리즈의 청아한 음색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827f02b69fcef74036a0199b83d4370a2a571e24b80659ec5769d7ca3f1f4f5" dmcf-pid="509fTGwM1U"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추석 명절 특집으로 청팀과 백팀이 나뉘어 노래 대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8a3c310577d5330a220d28e9106b05a345cea8fd7bccfb0dab49c47fcfa3449b" dmcf-pid="1p24yHrR5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추석 대잔치 특집으로 꾸며져 출연진들이 팀을 나눠 노래 대결을 진행했다. 리즈와 이적이 맞붙은 무대에서 리즈는 조덕배의 '나의 옛날 이야기'를 선곡했다. 이 곡은 본선 당시 두 사람 모두 고민했던 곡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84093924a0a4a116653ef0e8ae4be0d2ce4f3714da6e690dcd43321b86dfba4" dmcf-pid="tUV8WXmeZ0"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 노래는 '응답하라' 시리즈에 삽입되면서 큰 사랑을 받았던 곡"이라고 설명했다. 리즈는 특유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으로 노래를 부르며 무대를 감성적으로 물들였다. 청아하게 울려 퍼지는 허밍과 섬세한 감정선이 조화를 이루며 객석의 호응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7483fe947a387f60b750f9d4008c629b9407a574a791916a82b89572c2df1751" dmcf-pid="Fuf6YZsdX3" dmcf-ptype="general">무대를 본 딘딘은 "뭔가 첫사랑 같다"며 감탄을 전했다. 이어진 대결에서 이적은 들국화의 '세계로 가는 기차'를 선곡했지만, 승리는 리즈의 무대로 꾸민 청팀이 차지했다.</p> <p contents-hash="fcafdfaca51b70c68e08b5109f3fd8e49be10f574fd3f562dc3cdd6624f3dbaa" dmcf-pid="374PG5OJ1F" dmcf-ptype="general">청팀은 추석 경품인 김과 함께 50점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0z8QH1IiYt"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욱, 생애 최초 '대상'에 울컥 "너무 큰 상"..원조 한류킹 이름값(코리아드라마어워즈) 10-11 다음 "체지방 4kg"…'나혼산' 타격감 좋은 '민호몰이' 최고의 1분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