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생애 최초 '대상'에 울컥 "너무 큰 상"..원조 한류킹 이름값(코리아드라마어워즈) 작성일 10-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hIlykP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b4c990f31a152456ade6c32ec075fc19f0edf98aa2c5967f34cba62543ac67" dmcf-pid="UbjaADe7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2025 코리아드라마 어워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tvnews/20251011201515967weku.jpg" data-org-width="630" dmcf-mid="0P7UzKZw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tvnews/20251011201515967we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2025 코리아드라마 어워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51387b3f1b5dc42cf6f18bd78f2ee021b5fecddb1002a000d05930a71e845f" dmcf-pid="uKANcwdzv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안재욱이 생애 최초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p> <p contents-hash="34d52492eb7f062c24403761ae4f596b001b939ec874c1d605ae8a79b09e54a6" dmcf-pid="79cjkrJqCN" dmcf-ptype="general">11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코리아드라마 어워즈'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f004c3a2ca062b760b4f48d7e51473eb8b8f38704e66071a3a518bc48b66ad9e" dmcf-pid="z2kAEmiBWa" dmcf-ptype="general">이날 대상 후보로 12명의 남녀 배우들이 오른 가운데, 전세계에 대한민국 드라마를 알린 '대상' 수상자로 안재욱이 호명됐다. 안재욱은 무려 22.9%의 시청률을 달성한 드라마 '독수리 오형제'에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db856ce7c9b84b6fc1741f759c4fa17681670dd5405a9ee1047e15dd54b2eb40" dmcf-pid="qVEcDsnbWg"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안재욱은 "감사합니다. 야.."라며 말을 못 잇다가 "머리속과 가슴속에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 육성재씨와 나란히 앉았는데 성재가 상을 받길래 여기 후보 중에 상 못 받고 앉아 있는게 나 밖에 없나 싶었다. 정말 기대를 안했다. 너무 큰 상이다"라며 떨려 했다. </p> <p contents-hash="cd0eb04dad1185ed0ff5ea8db678637c73b6b3006727b9a800557d4b92594dee" dmcf-pid="BfDkwOLKh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안재욱은 "관계자 여러분들이 좋은 점수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아무리 노력하고 노력해도 시청률 1% 올린다는 것이 너무 힘들구나 싶었지만 끝까지 노력하려 했다. 그때마다 함께 웃고 울어준 시청자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그 덕분에 작가님과 감독님 등 모든 스텝과 동료 배우들과 드라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제 개인적으로도 추억의 연속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9e79d3bb5ebb768d7011bbc85a1f4645f372c5c1b5898ebe3a115fd45e158ea" dmcf-pid="b4wErIo9SL" dmcf-ptype="general">또한 "대상을 받아 본 적은 없지만 받는다면 뭘 해야할까 했는데 두 번째 대상을 위해 또 노력해야겠다. 지금 방송을 보고 있을 제 친구들.. 최우수상 떨어졌을 때 통쾌하게 웃었을 건데 기뻐해주리라 믿는다. 그리고 우리 아내와 마침 장모님 생신인데 영광을 돌린다"고 전해 의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4ef86355d4ecb055ff6910b6d33e0ce3ea2f1602fc6dcc419e4bbf13b1a50954" dmcf-pid="K8rDmCg2Cn" dmcf-ptype="general">이에 MC 류승수는 "진짜 대상이 처음이냐. '별은 내 가슴에'가 아직 가슴 속에 있는데.. 정말 한류의 시초셨다"라고 물었고, 안재욱은 "최우수상은 있는데 대상은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06d61c1bac0eb1711a7ea0060964a7217eaf35fc2bd257c887823bc59c89da1" dmcf-pid="96mwshaVCi" dmcf-ptype="general">한편, '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는 '2025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2025 KOREA DRAMA FESTIVAL)의 메인 행사로, 한 해 동안 공중파 3사와 케이블, 종편채널, OTT 등 국내에서 방영된 92편(플렉스온에서 원천 데이터 제공)의 드라마 작품과 배우, 제작진을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2PsrOlNfT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순풍 미달이' 김성은, 알코올의존증 심해 정신줄 놔…박영규 "마음 아파" 10-11 다음 리즈, 조덕배 '나의 옛날 이야기' 열창…청아한 음색에 딘딘 "첫사랑 같다"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