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자매 김유재-김유성, '동반 파이널 진출' 작성일 10-11 55 목록 2009년생 쌍둥이 여자 피겨 유망주 김유재-김유성 선수가 나란히 주니어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주니어그랑프리 여자 싱글 부문은 오늘(11일) 새벽 7차 대회에서 윤서진이 4위, 허지유가 12위를 차지한 채 마무리됐는데요.<br> <br> 이로써 2차 대회 은메달, 6차 대회 금메달을 차지한 김유재가 랭킹 포인트 전체 2위로 생애 첫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습니다.<br> <br> 1차에서 5위, 5차에서 우승을 차지한 쌍둥이 동생 김유성도 6위로 마지막 티켓을 따내 3년 연속 파이널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변준형 펄펄' 정관장, 공동 선두 도약 10-11 다음 '불후' 산들X규형, 1번 주자→4연승 우승 "박수조차 미안할 정도"[★밤TView]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