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안락사 5분 전 유기견 입양 “아픔·고통만 알고 떠나는게 가슴 아파서” 작성일 10-1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7den2X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f639aa0db725ac0c7622513f3231d0f062a7484cd870cdbc2d2b61054f7917" dmcf-pid="PmzJdLVZ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동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213627073ellh.jpg" data-org-width="650" dmcf-mid="4sYKbVts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213627073el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동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b81c18572a5be2e550903145e716fc55c21a7ac54c6d5add3ed2ef9c9abd3d" dmcf-pid="QsqiJof5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동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213627267dnwg.jpg" data-org-width="650" dmcf-mid="8vluUqGk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213627267dn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동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xOBnig41T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4a8591ffa74230e21e35f61905c37a9c7d853a874ab197048e75a33cc84c3e9e" dmcf-pid="y2w5ZFhLSm" dmcf-ptype="general">서동주가 안락사 위기였던 유기견을 극적으로 구조한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f05b819d75a3fde859713f85d72b1c2aed7d614b7f838e293ebd96a80c8c0bb" dmcf-pid="WXMrwOLKlr"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10일 서동주 채널에는 ‘안락사 5분 전 강아지를 입양했더니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0f5e28c05d052ef05435067378a3b5c2de1c0a668eccd0fe9f9d123d13b30e4" dmcf-pid="YZRmrIo9Tw"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얘가 안락사 되기 5분 전인데 마지막으로 간식 하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먹어본다는 영상을 구조자 분이 올리신 거다. 그걸 보고 너무 마음이 아픈 거다. 아픔, 고통만 알고 세상을 떠나는 게 너무 가슴 아파서 저와 남편이 임시 보호라도 해보자고 해서 얼른 갔다”라며 “이미 몸이 탈모가 왔고, 옴, 진드기, 곰팡이, 피부병, 심장사상충 등 너무 아픈 애였다”라고 심각했던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e6ceb208d0c97936ab5acabd1a579a91c07a512e9043e609190ffb27fee9cea" dmcf-pid="G5esmCg2CD" dmcf-ptype="general">애나를 집에 데려온 후 서동주는 “처음에 와서는 너무 불안한지 앉아서 자더라. 제가 일부러 케이지에 넣어서 안 뺐다. 저랑 남편이 자면 그제야 활동하는 거다”라며 “그땐 좀 무서웠던 게 저랑 남편이 안방에 누워있으면 문틈에 반을 대고 저희를 보고 있는 거다. 제가 상상력이 풍부해서 ‘저놈이 우리 목 뜯으면 어떻게 하나’라고 했다. 제가 이불을 목까지 뒤집어쓰고 ‘죽으면 안 되는데 괜히 데려왔나’ 이런 생각도 했다”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77e11793b62bb8ba0937bdf46303333fb245b0b9ed5cb9a76fb0190e155ff83" dmcf-pid="H1dOshaVvE"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얘는 하도 맞고 커서 두려운 거다. 잘해줘도 잘해주는 게 뭔지 모르니까 계속 때리러 오는 줄 알았다”라고 당시 애나의 상태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2619bc2fa5038fa4ed1da420820210794ea4c87ebdaaf2691f82771898c0a23" dmcf-pid="XtJIOlNfSk"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한 달 후 눈에 띄게 건강해진 애나가 처음으로 웃게 된 순간을 떠올렸다. 서동주는 “이 친구도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때부터는 레아(반려견)가 가이드 역할을 하더라. 레아를 믿고 의지하면서 둘이 클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ZFiCISj4W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53nhCvA8W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결혼, 모두가 미쳤다고 했다" 솔직 고백(필미커플) 10-11 다음 '화려한 날들' 정일우, 정인선에 "제대로 된 사람 만나" 숨길 수 없는 감정 폭발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