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경찰서 끌려간 이준호에 “자식이라 생각한 내가 한심” (‘태풍상사’) 작성일 10-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pYSERu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7f69b25d1cb1a7db8e913e301edd0382bce4340a159e3c40d62344f5fbfde" dmcf-pid="qIhcgQuS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풍상사’.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tartoday/20251011221802770czmj.jpg" data-org-width="700" dmcf-mid="7aCAoPUl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tartoday/20251011221802770cz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풍상사’.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37a3605eb1fcba576402db1dd546d3b0e0e5ab08cebea6f8e1b14d632bd842" dmcf-pid="BClkax7vZo" dmcf-ptype="general"> 성동일이 분노를 참지 못하고 이준호 머리를 때렸다. </div> <p contents-hash="a4a8f3671f67417fcee8fd759f5a2cdbfb54f1dee453728dc9c6187995591112" dmcf-pid="bhSENMzTYL"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에서 강태풍(이준호 분)은 라이벌 표현준(무진성 분)과 쌍방 폭행 혐의로 경찰서로 끌려갔다.</p> <p contents-hash="d2abf28a2266a19193cd95fb543e83fe652a64b0c75c794efdf9353de6844fb0" dmcf-pid="KlvDjRqyt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태풍의 아빠인 강진영 사장(성동일 분)이 경찰서로 들어왔다. 그는 “죄를 지었으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죠. 당사자들이 직접 해결해야지”라며 태풍을 한심하다는 듯이 바라봤다. 이에 태풍은 “내다 버린 자식 빨간 줄 하나 가봤자죠”라며 실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48f6ab47696e8070d680b56ad54f8677c0210db0fd2bee4750f55cbded45e60" dmcf-pid="9STwAeBW5i" dmcf-ptype="general">표현준 아빠는 컨테이너 화물선 해운사 대표 표박호(김상호 분). 강진영은 “표 대표님! 다른 게 아니라 지금 저 자식들 이렇게 쉽게 합의 봐주시면 절대로 정신 못 차립니다. 스스로 해결하게...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린 돈 너무 신경 안 쓰셔도 된다”며 머리를 조아렸다. 표 대표는 “고양이 쥐 신경 써주는 겁니까? 무슨 말인지 압니다”라며 자리를 떴다.</p> <p contents-hash="335f8aebf0df4c5e7734807611de31c2de55dc862b5705f71a8dc83207a2d3df" dmcf-pid="2vyrcdbY5J" dmcf-ptype="general">강진영은 강태풍에게 “쓰레기 같은 놈. 아무리 정신없이 사는 놈이라도 이 시간에 부모를 경찰서에 불러냈으면 최소한 죄송하단 말은 해야지. 그러고도 제정신이냐? 너 같은 놈을 자식으로 생각한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라고 화를 냈다. 그러나 강태풍은 “1절 끝났어? 끝났으면 만 원만”이라고 했고, 강진영은 분노에 찬 눈으로 강태풍의 머리를 세게 때렸다.</p> <p contents-hash="83705dc1c110a2607f5329ab0de00d11072647fb8d569bcacbeed161ef38c5b4" dmcf-pid="VTWmkJKGXd"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매주 토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5029724f4edbe293446198f09af26ef4056d8b54e87f9bffef5f45c930fab93" dmcf-pid="fyYsEi9HZe"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랭킹 204위가 일으킨 대이변···바체로, 조코비치 잡고 상하이 마스터스 결승행! 10-11 다음 '100억家'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 "연말 콘서트 위해 바이올린 연습"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