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 이겨낸 역도 박혜정…개인 두 번째 세계선수권 금메달 작성일 10-11 6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10/11/0003011545_001_20251011224710620.jpg" alt="" /><em class="img_desc">역도 박혜정. ⓒ 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한국 역도 간판 박혜정(22·고양시청)이 2025 세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최중량급(86㎏ 이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박혜정은 11일 노르웨이 푀르데에서 열린 대회 여자 86㎏ 이상급 경기서 인상 125㎏를 들어 올린 데 이어 용상 158㎏을 머리 위로 올려 합계 283㎏으로 3개 부문 1위를 차지했다.<br><br>허리 통증이라는 변수에도 불구하고 박혜정의 금메달 획득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br><br>쿠바의 마리펠릭스 사라리아가 합계 275㎏(인상 118㎏+용상 157㎏)으로 2위에 오른 가운데 미국의 메리 타이슨-라펜이 합계 269㎏(인상 115㎏·용상 154㎏)으로 3위에 올랐다.<br><br>박혜정의 역도 세계선수권 금메달은 이번이 두 번째다. 그는 2023년 사우디서 열린 세계선수권서 첫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해 마나마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2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올림픽에서는 2024년 파리 대회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관련자료 이전 역도 박혜정, 세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정상…개인 두 번째 10-11 다음 이준호, 압구정 나이트에 이어 '연프'까지 접수.."코스모스 좋아해" 여심홀릭[태풍상사][별별TV]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