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사망→IMF까지..잘나가던 오렌지족 이준호, ‘태풍상사’ 책임질까[종합] 작성일 10-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6MEi9H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c0781c8b2767a14f8bee43d78107f0bfb4622571343212234a0a39834f7993" dmcf-pid="9jPRDn2X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poctan/20251011224149526hiep.jpg" data-org-width="530" dmcf-mid="Bs3uxbXD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poctan/20251011224149526hi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2AQewLVZlT"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d76fcf8a2a6c5ffb8e7121c9dfd062c8a0c493ef4ce6a7a2e941b2259600290d" dmcf-pid="Vcxdrof5vv"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이준호가 성동일의 죽음으로 인해 '태풍상사'를 책임지게 될까.</p> <p contents-hash="a2b1d1486feb2a7dbd0edf32528f4656589186fb27e6511524f82b58d7537602" dmcf-pid="fkMJmg41SS" dmcf-ptype="general">11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는 강진영(성동이)의 죽음과 폭풍의 앞에 선 강태풍(이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f65a14bf588c78a2257444141f3c37a9c15c2b95d38376819a8dcde5de1553c" dmcf-pid="4ERisa8tTl"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를 운영하는 강진영은 직원에게 특별 상여금을 나눠줄 정도로 승승장구했다. 이때 전화벨이 울렸고, 강진영은 어마어마한 제안을 받게 되었다. 직원 모두가 환호하는 그때 강진영은 “대방섬유가 나로선 무리인 것 같다”라며 고민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차선택(김재화)은 “억이 넘는다”라며 기쁨에 가득찼다.</p> <p contents-hash="3559b175f91ef578a296a4f60a3e31ae09c7bd740d388846d44dadba0edbcc4f" dmcf-pid="8DenON6Fvh" dmcf-ptype="general">강진영은 오미선(김민하)에게 “대방섬유 계약건, 네 생각을 들어봐야지”라고 물었고, 오미선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감당하기엔 규모가 너무 큰 것 같다. 금융 이자랑 마진을 맞바꾸는 구조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d9b7c4611695231ad815e4a9cfa57d89d8e1b78dc29aa0ee43142ebd0e6ec7" dmcf-pid="6wdLIjP3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poctan/20251011224149788efaa.jpg" data-org-width="530" dmcf-mid="buADGOLK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poctan/20251011224149788ef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c32819e12425614ec5c4313e94c1c9ef6d5cd5554e2484ecc368c2d1baa4e6" dmcf-pid="P43uxbXDTI" dmcf-ptype="general">그러나 기쁨도 잠시, 태풍상사에는 어둠의 그림자가 드리웠다. 회사에 출근한 강진영은 “은행 들렀다 오는 길이다. 지난번에 기송화학에서 받았던 어음이 부도가 났다고 한다. 여러분 이번 급여는 조금 많이 늦을 것 같다”라며 미안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털어서 거래처를 주다 보니 조금 어려워졌다. 최선을 다해서 임금 밀리지 않게 하겠다. 미안하다”라고 덧붙이며 고개를 숙여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bd60598a08e2ffbb25c69920cd6cde4e34bfb3e8583ada0c8bf4a0e2cbd571f" dmcf-pid="Q807MKZwCO" dmcf-ptype="general">결국 강진영은 사장실에서 쓰러져 입원하게 되었다. 강태풍은 그런 아버지의 옆을 지키다 나이크틀럽에서 친구들이 위험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고 잠시 자리를 비웠다. 그러나 곧 강태풍은 그것이 표현준(무진성)의 계략이었음을 알게 되었고, 급하게 등장한 왕남모(김민석)가 강태풍에게 병원으로 빨리 가라고 다그쳐 무슨 일이 일어났다고 직감하게 된다.</p> <p contents-hash="7c0a71dcd26a3f7cedd065361aa8dc100309f7872199ec8b78739aaa78630eb8" dmcf-pid="x6pzR95rvs" dmcf-ptype="general">병원에 도착한 강태풍은 그 사이에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빠졌다. 그 시각 뉴스에서는 국가부도 소식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ySjEYsnbCm"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e1f6b10ebb8e5b10c8948afb0d19d08cfab524c3f51d5442298865ef36eb0a43" dmcf-pid="WvADGOLKSr" dmcf-ptype="general">[사진]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광, 돈벌레=박용우, 진실 알았다.. 이영애, 조연희 공격 헛발 ('은수좋은날')[종합] 10-11 다음 ‘태풍상사 첫 회’ 아버지 잃고 IMF 사태에 던져진 ‘오렌지족’ 이준호 (종합)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